의왕시 내손도서관은 2023년 북 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3기 ‘내 손에 책 놀이터’를 9월 6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내손도서관은 이용자 중심의 시설개선과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도서관 운영으로 시민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생활 친화적 독서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다음과 같이 4가지의 목표를 두고 있다. 첫째, 언제나 단정한 용모와 밝은 미소, 친절한 자세로 이용자를 맞이하겠습니다. 둘째, 업무와 관련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이용자의 입장에서 처리하겠습니다. 셋째,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를 신속하게 구입하여 이용자에게 제공하겠습니다. 넷째, 언제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누구에게나 열린 도서관 행정을 펼치겠습니다. ‘내 손에 책 놀이터’는 ‘동화쌤’이라고 불리는 우리 이야기 연구소 안성순 소장의 강의로 진행되며, 그림책으로 역할극 만들기, 모둠 활동 등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8월 21일부터 홈페이지 및 리브로피아 앱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도서관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
지난 24일 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 회원 30여 명은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청천면을 방문해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충북 괴산군은 지난 13~18일 440mm가 넘는 비가 내려 농지와 주택 등에 극심한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바쁜 일정과 휴가를 뒤로하고 이날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침수된 주택을 청소하고, 가전제품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오전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라면 100박스, 물티슈 20박스)과 성금 등 200만 원 상당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 손기철 청천면장은 “수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우리 마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의왕시 오전동 사회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청천면이 하루빨리 수해의 상처를 추스르고 신속히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일 오전에 열린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한채훈(고천동·부곡동·오전동) 의왕시의회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인프라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채훈 의원은 의왕시 장애인체육인들이 역대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2018년 28위, 2019년과 2022년 23위, 2023년 17위 등 점차 성적이 꾸준하게 상승 중인 가운데, 의왕시 관내 장애인전용 체육시설 전무한 상황에 대해 지적하며 시 차원의 대책 마련을 촉구한 것이다. 한 의원은 “장애인들의 체육활동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사회적 활동의 일환임과 동시에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복지정책 중 하나”라면서 “장애인이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비장애인들도 이용이 가능한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해보자”고 제안했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건립비 일부를 국비로 보조받을 수 있는 장애인형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로서 장애인이 우선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장애인 체육지도자를 배치하여 장애인 대상 체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또한 장애인들이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는 비장애인들도 이용
지난 15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꿈누리카페는 꿈누리카페 오전점에서 꿈누리딜라이트 프로그램의 하나인 ‘두두의 여름방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꿈누리딜라이트는 꿈누리카페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다양한 주제의 이벤트와 체험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문화 형성을 돕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진행된 꿈누리딜라이트 '두두의 여름방학'은 의왕시청소년재단의 마스코트인 두두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으로,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수박화채 만들기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보물찾기 이벤트를 통해 획득한 토핑을 사용하여 개인의 취향에 맞게 화채를 만들고, 미니게임과 장기 대회 등 단합하여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활동으로 체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그림일기 작성 시간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짧아진 여름방학이 아쉬웠는데 친구들과 즐거운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꿈누리카페는 14세~24세까지의 청소년 전용의 복합문화공간으로, 고천점, 오전점, 내손점, 백운밸리점 총 4개 지점에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
지난 13일 의왕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그동안 의왕 특화형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 설문조사, 시민리빙랩, 공무원 면담 및 마인드교육 등 시민과 실무자 등 다양한 의견 및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왔으며, 특히 지난 4월에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스마트도시에 대한 비전 및 목표, 스마트도서서비스(안) 등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계획을 검토 및 보완하는 작업을 거쳐 완성도 높은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해 국토교통부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여러 전문가 및 관계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의왕시 특징을 살린 친환경 명품 스마트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8일, 9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포천 글램핑장에서 '프라이빗 패밀리 캠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전 미션 ‘가족 빙고 맞추기’로 선정된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여름을 맞아 수영장에서 잠수 참기 대회, 젤리 찾기 등 다양한 게임을 진행하고, 글램핑장 팻말 만들기, 마크메라 캠핑 휴지걸이 만들기, 미니 랜턴 만들기 등 가족 활동을 통해 가족 간 화합의 기회를 제공했다. 가족관계 형성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새로운 환경에서 가족이 함께 적응하고 생활하는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을 통해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생활을 위한 다양하고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의왕시 청년에게 필요한 참여, 일자리, 문화, 생활지원 분야의 청년정책을 주제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3년 의왕시 청년정책 제안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정책 제안대회는 청년이 정책 문제에 대해 인식하고 직접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접목하고자 2020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접수는 8월 4일까지이며, 공고일(2023년 7월 10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39세 청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의왕시 홈페이지(고시/공고)의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1차 사전 심사, 2차 최종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60만 원), 우수상 2명(각 40만 원) 등 총 10명을 선정해 240만 원 상당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 제안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맞춤형 정책 발굴로 정책 실효성을 높여 청년이 웃는 도시 의왕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 점검 나서 의왕시 김영수 부시장은 지난 5일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점검은 △오매기지구 도시개발 현장 △백운밸리 종합병원 현장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예정지 △백운호수변 명품호수공원 조성 현장 4개소에서 이루어졌으며, 김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국장들이 참석했다. 오매기지구 도시개발은 오전동 528번지 일원에 3,500세대 주거단지와 체육공원, 지식산업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 타당성 검토용역을 완료하고, 향후 경기도에 GB해제 총량 지원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와 관련해서는 종합병원 유치전략 용역 등을 완료하고, 의료기관 투자의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사업은 의왕백운프로젝트금융투자(주)의 공공기여 방식으로 진행되며, 현재는 시설물 유지관리 등에 대한 관계기관 협의 중으로 향후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5개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백운호수변 명품 호수공원 조성사업은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백운호
- 교육 후 1:1 컨설팅으로 사회적기업 ESG경영 지원 의왕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기업의 ESG 경영 지원을 위해 ESG 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에 대한 핵심을 짚는 이해하기 쉬운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공정·개발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공급망 관리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ESG 리스크를 관리하여 견고한 수익구조 및 ESG 평가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역량 강화 지원으로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상생협력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조직 발굴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7월 12일 저녁 7시 의왕시청 별관 1층에서 진행되며, ESG에 관심 있는 누구나 7월 11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상상우리’(02-6388-7756) 또는 의왕시 자치행정과( 031-345-2133)로 문의하면 된다.
의왕시는 올해 9월 9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의 정체성과 목적을 반영한 참신한 주제(슬로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시의 대표 관광자원인 백운호수를 활용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의왕시 대표 가을 축제이다. 이번 공모는 오는 7월 4일까지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의왕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게시된 응모 양식을 작성해 이메일(hye0216@korea.kr)로 제출하거나 국민신문고 국민제안(공모제안)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은 축제연관성, 창의성, 간결성, 대중성 등을 심사해 10명(10작)을 선정하여 의왕시청 홈페이지에 발표하고,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영희 문화관광과장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의왕백운호수축제의 정체성을 잘 반영한 참신한 주제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6월 28일부터 관내 주민센터에서 신청, 매월 10만 원 포인트 지급 오는 28일부터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80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노인 건강생활 더하기 카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인 건강생활 더하기 사업’은 8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안정적 식사, 영양, 체력 증진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으로, 매월 5일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한다. 발급받은 카드는 7월 1일부터 어르신 영양과 관련된 관내 일반음식점, 제과점, 떡집, 정육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휴게 및 기타음식점(카페, 분식, 주류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하다. 신청 대상은 1943년 8월 1일 이전에 태어난 노인으로, 본인은 신분증만 지참, 대리인은 주민등록등본 및 가족관계증명서에 등재된 가족이 위임장 및 증빙서를 지참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노인 건강생활 더하기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영위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1일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내손동 사랑채노인복지관에서 제14차 ‘찾아가는 시장실’을 개최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 등 주민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 사업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노후화된 복지관 셔틀버스 교체 ▶탁구장 바닥 개선 ▶저소득 어르신 미용 지원 ▶내손1동 어르신 전용식당 조성 ▶학의교 하부공간 자전거도로 연결 등 주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김성제 시장은 이날 건의된 의견들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하여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하며,“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필요한 부분은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 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건의된 내용에 대해서는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시민들에게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