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안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제9회 프린지페스티벌 개최 안성시 지역 아동센터 연합회는 10월 28일 토요일 제9회 프린지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낼수 있는 발표회가 중심이 되고, 환경 골든벨, 작품전시회, 각 센터별 체험부스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센터 아동들의 행사장 전구역 플로깅을 끝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안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다양한 체험을 통한 질서·협력·배려·책임의 가지를 배우고 실천하며, 환경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통해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법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니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 뿐 아니라 랜드를 찾아오시는 가정에서도 많이 참여해 즐기고 가시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동보호 및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흥 로컬크리에이터 입문 교육과정’의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I SEE 흥(興) 로컬, I CAN BE 로컬크리에이터’를 부제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시흥의 문화적 자원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새로운 경제ㆍ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시흥만의 로컬크리에이터를 발굴ㆍ육성하고자 기획됐다.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 로컬비즈니스 창업 특화 과정인 포틀랜드스쿨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 과정은 11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총 5회차로 운영된다. 11월 1일 연세대 모종린 교수의 로컬 비즈니스 기초이론 강의 1차를 시작으로, 11월 8일 로컬 비즈니스 기초이론 2차, 11월 15일 포틀랜드스쿨 현장 적용 전문가 워크숍, 11월 22일 사례 학습, 11월 29일 선진지 탐방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기 창업자, 예비창업자 및 해당 과정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25명 내외다. 참여 신청은 신청서 양식 작성 후 이메일(dong-ne@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는 일제강점기에 강탈당했던 이천오층석탑의 반환을 위한 이천오층석탑환수 운동 재개를 적극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천오층석탑환수위원회(이하 환수위로 약칭)는 지난 10월 10일 오쿠라문화재단과 이천오층석탑 반환 협상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이번 반환 협상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환수 논의가 중단된 이후 약 4년 만의 일이다. 환수위는 이번 일본 방문을 통해 대한불교조계종과 이천시의 환수 지지 성명서를 전달하고, 석탑조사팀을 꾸려 잦은 지진과 이관으로 훼손된 이천오층석탑의 현지 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10월 6일 환수위와 만남을 가졌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 자리를 통해 이천시를 대표하여 이천오층석탑은 이천의 고유문화재임을 밝힘과 동시에 이천시민들에게 있어 이천오층석탑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의미를 역설하였다. 또한, 이천오층석탑이 조속히 돌아와야 한다는‘환수지지 입장문’에 서명하며 환수 운동 재개에 대한 응원의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천오층석탑은 고려 초기에 조성된 석탑으로, 이천 망연산 사찰에 모셔졌으나 일제강점기 오쿠라 기하지로에 의해 강탈당해 현재 오쿠라호텔 뒤뜰에 봉안되어있다. 이후 2008년 이천오층석탑 반환을 위해 이천시민을
이재준 수원시장, '함께 나누고 지혜 교류 각자 장점 배우는 포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정립할‘제8회 아시아·태평양 도시포럼(APUF-8)’이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아르미다 살시아 알리샤바나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UN ESCAP)사무총장,국내·외 장관급,중앙 및 지방정부 도시관계자 전문가 등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개회사를 통해“지난30년간 아시아 태평양 도시포럼에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주제로 많은 지혜를 모아 왔다”며“지난20년 간 수원시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고,선도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수원은10년 전‘모든 동네 주민이 차 없이 한 달 살기’를 실험한 생태교통 페스티벌을 했고,물순환 도시로서 세계적인 지위를 이어 왔다”며“지금은 여러 경험을 압축해서 서수원권에 환경부와400억 원 규모의 탄소 중립 도시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물을 절약하고,자원순환 쓰레기를 덜 배출하고,자동차 대신 생태교통을 이용하는 노력을 통해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려고 한다”며
안양도시공사 와 수도군단, 군악대의 가을음악회 개최 비산골상인회 활성화 위해 뜻 모아 이명호 안양도시공사 사장 “시민소통 자리 마련 감사” 21일 안양도시공사와 수도군단은 민⋅군 협동 공연인 ‘수도군단과 함께하는 비산체육공원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수도군단과 함께하는 비산체육공원 가을음악회’는 안양시민에게 특별한 가을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이후 주민과 호흡하고자 2022년에 이어 진행됐다. 수도군단 군악대는 동요, 대중가요, 만화영화 주제가, 뮤지컬 음악 등 10곡이 연주로 관객과 호흡했고, 공원을 찾은 200여 명의 안양시민은 군악대로 인해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즐겼다며 큰 박수를 보냈다. 음악회는 이외에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비산골상인회 주최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을 진행했다. 이명호 안양도시공사 사장은“수도군단, 비산골상인회와 함께 시민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게 돼 감사하다. 가족소통, 상권 활성화 등 발판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쉼과 행복을" 성남시립예술단이 K-16부대의 Fall Festival(가을 축제) 초청 받아 10월 20일 오후 서울공항 K-16 특설무대에서 주한미군 장병들과 가족들을 위한 공연을 펼쳤다.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한미 양국 간의 동맹을 굳건히 하기 위해 고국을 떠나 복무 중인 주한미군 장병들과 그 가족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공연은 성남시립교향악단과 성남시립합창단 그리고 오디션으로 선발된 청년예술팀이 참여했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Brass(금관악기) 앙상블 연주로 영화 록키 OST(영화음악), 나팔수의 휴일, 디즈니 메들리, 사랑을 위하여,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연주했다. 성남시립합창단은 비틀즈의 Yesterday(예스터데이), Funiculi funicula(푸니쿨리 푸니쿨라), Champions(챔피언), 축배의 노래, Dynamite(다이너마이트)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였고, 마지막 순서로 청년예술팀의 댄스팀이 K-POP(케이팝) 댄스를 선보였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공연이 주한미군 장병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의 쉼과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한미 양국 간의
㈜하우메디케어는 17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방역전동건 및 방역액을 기탁하고 ‘2023 하남시 기업인협의회 추계연찬회’에서 기탁식을 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하우메디케어 곽준호 대표 및 기업인협의회 이희근 회장 등 협의회 회원 100여 명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하우메디케어 곽준호 대표는“하남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성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한 성품은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및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관내 장애인 가구 및 취약 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이사장 윤은호)은 여주시(시장 이충우)에 소외계층을 위한 난방유를 70드럼(2,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은 매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우리 소외계층을 위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명절마다 소고기 및 떡국 등 물품의 후원과 겨울철 난방유 지원 등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대진국제자원봉사단의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봉사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앞장서서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후원된 난방유는 여주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여주시의 소외계층 70가구에 지원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지원될 예정이다.
헤드스타트로 미8군 신입장병에게 한국 소개해 ‘글로벌 대학’ 평택대학교, 한미동맹 보람 커 평택대학교는 주한미군 신입장병에게 한국 언어와 문화를 교육하는 ‘주한미군 헤드스타트 프로그램(The Head Start Program, 이하 헤드스타트)’을 18일 개최했다. 헤드스타트는 2005년 평택대학교와 미8군 사령부의 신입장병교육 합의(MOU)로 이듬해 처음 시작됐고, 평택대학교는 지난 17년 동안 한국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왔다. 내용은 한국에 배치된 미8군 신입장병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한국 역사, 문화, 지역을 배우는 강연 및 체험이며, 과정은 1일 혹은 2일로 운영된다. 특히 평택대학교 재학생이 도우미로 참여해 학습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날은 1일 과정으로 총 8명의 미8군 신입장병이 평택대학교에 모였다. 대학 측 주요 강사진은 피어선칼리지(교양학부) 교수인 배서현 국제교류원장, 견병하 주한미군협력센터장과 음악학과 김세은 교수로 구성됐다. 이들은 한국어 자모음, 세계문화유산, K-POP, MZ세대문화에 대한 안내와 젓가락 사용, 비빔밥 만들기, 전통놀이, 민속촌 방문을 진행했고 매 순서 미군은 편안한 한국을 경험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2일 과
이천힐링펫페어, 세계 최초 복제견‘스너피’초청 오는 10월 28일, 이천시에서 처음으로‘공감+2000, 제1회 이천힐링펫페어’를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한다. 이천힐링펫페어는 타 반려동물축제와는 차별화된 특별한 컨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레본의 협조로 세계 최초 복제견‘스너피’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리스비(디스크독) 대회·공연, 반려동물 영양교육 강연, 유기농 사료·영양제·수제간식 반값 행사 및 관람객들에서 제공되는 사료 증정 이벤트까지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있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또한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달려갈개’, ‘보물찾기’노즈워크‘, 반려동물 상식‘OX퀴즈’,‘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반려인과 반려견이 하나되어 장애물을 뛰어넘는‘어질리티’, 반려견 사회화 훈련 경기 등 다양한 체험. 반려동물 행동교정 상담, 반려견 건강검진 및 영양상담, 펫 캐리커쳐, 반려견 프로필 사진찍기 이벤트까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힐링하는 이천힐링펫페어 첫 개최를 풍성하게 준비중이다. 우리나라 펫 영양학 전문가인 원광대학교 이미진 교수(수의학박사)의 강의‘우리 댕댕이 올바른 영양으로 건강하게 키우기’사전 접수는 10월 18일부터 20명 한정 선착
성남시는 지난 8월 말 뿌린 코스모스 씨앗(50㎏)이 자라 최근 하나둘 꽃을 피워 가을 정취를 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태평습지생태원은 탄천태평습지생태원, 탄천민물고기습지생태원이라고도 불린다. 탄천 변에 남북으로 길게 조성되어 있는 습지 공원이다.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탄천 태평습지생태원에 백만송이 코스모스길이 4200㎡ 규모로 펼쳐져 눈길을 끈다. 태평습지생태원은 면적 10,200㎡ 규모로 남쪽에서 북쪽으로 5군데에 정수습지, 잠자리[개구리] 연못, 민물고기 연못1, 민물고기 연못2, 수서곤충[개구리] 연못을 만들었다. 또한 수생 생물이 서식할 수 있도록 수심과 생육 환경도 같이 조성했다. 바람결에 일렁이는 코스모스는 쪽빛 가을하늘과 어우러져서 장관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이곳 코스모스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 2곳을 만들어 놨다. 태평 습지생태원 코스모스는 오는 18일을 전후로 만개해 약 일주일간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태평습지생태원은 18개의 생태연못이 있고, 금개구리, 가시연 등 멸종위기 2급 생물, 각종 곤충류, 식물 등이 서식해 생태체험 교육장이자 시민 산책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일리출판사 이건우 대표의 엄마들의 글쓰기 강연 감정도 배설할 창구가 필요... 새로운 꿈을 만들어주는 글쓰기 행복나무 작은도서관(관장 홍현숙)은 12일 ‘엄마들의 치유 글쓰기’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행복나무 작은도서관은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이 주최한 ‘2023년 생활문화시설 인문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장안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함께하는 세대극복 따불클래스'를 열어왔다. 홍현숙 관장은 “이 클래스는 인문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풀고 생각을 전환함으로 세대 간의 갈등 해소가 가능하다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일상생활 속에 인문학은 부모교육, 청소년교육 두 파트로 나누어 이형자, 김세연 강사가 4개월간 강연과 다양한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이끌며 참석자들과 소통해온 것이 주민사랑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이날 12일은 마지막 이벤트로 '인문협업의 날'을 진행했다. 일리출판사 이건우 대표를 초대해 ‘엄마들의 글쓰기와 글을 통한 치유의 힘을 주제로 강연과 감사엽서 쓰기가 있었다. 강사 이건우 대표는 가사, 육아, 직장업무로 쌓인 화(울화, 우울)를 배출할 통로로 간단한 글쓰기를 제안했다. 매일 3줄 글쓰기만으로 감정을 폭발 아닌 배설 시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