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브레아 페스타 축제 참여‥바우덕이 공연·지역 농산물 홍보 영킴 미국 연방 하원의원·브레아 고등학교 및 중학교 방문‥교류 증진 약속 안성시는 미국 브레아시와 지난 2011년 자매결연 협정 이후,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과 바우덕이 축제 초청 등을 이어가며 활발한 교류와 우정을 다져왔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자매도시 미국 브레아시를 방문 중인 가운데 안성을 대표하는 바우덕이 축제와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안성 알리기에 나섰다. 김보라 시장과 이중섭·이관실 시의원, 김형수 NH농협은행 시지부장 등 대표단이 미국 브레아시 공식 초청을 받아 10~16일까지 7일간 미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상호 간의 우호 증진 및 농산물 판매 MOU를 위해 지난 11일부터 지역의 대표축제인 브레아 페스타와 브레아 고등학교 및 중학교, 영킴 캘리포니아 하원의원 등을 방문했다. 이와 함께 김보라 시장은 영킴 하원의원과 만나 미국 내 한국 커뮤니티의 적극적 활동과 교류 방안을 논의했으며,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브레아 올린다 고등학교 및 중학교를 방문해 서로 간의 우애와 참여 증진을 약속했다. 올해는 2023 브레아 페스타에 참여해 안성의 자랑인 남
기 드 모파상의 <목걸이>등 명작, 10회 걸친 책 읽어주기 "매주 책과 데이트" 독서활동가의 재능기부᛫᛫᛫ 독거노인의 정서안정에 큰 기여 독서지원 프로그램 업무협약(MOU) "우울증, 약보다 대화가 우선" 행복나무작은도서관은 10회의 ‘책 읽어주는 쌤’을 총평하는 감사이벤트를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7일 개최했다. ‘책 읽어주는 쌤’은 주택관리공단 경기지사 수원 우만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국제인성평생교육원 산하 행복나무작은도서관이 진행한 독거노인 대상 독서지원 프로그램이다. 두 기관은 올 5월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혜자인 어르신에게 책을 통해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의미가 깊다. 감사이벤트에는 ‘책 읽어주는 쌤’을 이용한 우만3단지 어르신, 독서활동가, 박은주 주거행복지원센터장, 홍현숙 행복나무작은도서관장, 양은정 국제인성평생교육원장이 자리했다. 순서는 신나는 건강체조, 홍현숙 관장의 인사말, 박은주 소장의 축사, 수혜자 어르신의 소감발표, 마인드강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젠 정서지원을 생각할 때 어르신에 대한 정부지원은 계속 있어왔다. 물론 생활 전체를 충족시키진 못해 꼭 필요한 곳에 아껴 쓰지만, 이들 독거노인
cGMP시스템과 최고의 설비를 갖추게 될 이천 생산기지로 글로벌 제약 전문 그룹으로 발돋움 지난 8월 10일 이천 모가일반산업단지 사업시행자인 ㈜와이에스생명과학은 약400억원을 투자해 신축한 완제의약품 생산공장의 공장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와이에스생명과학은 2000년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함원훈 교수와 4명(유기의약품화학전공)의 약학박사가 창립하여 2022년 원료의약품 업체 중 영업이익률 1위, 영업이익 3위에 달성한 고부가가치 원료의약품 제조기업인 연성정밀화학(주)의 관계사이기도 하다. 성공적인 해외사업의 경험을 통해 전 세계에 공급할 완제의약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천 모가일반산업단지 내 잔여부지(2필지)에도 투자비 800억원, 약 4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제2공장 건설도 계획하고 있어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cGMP(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적격업체 인증)시스템과 최고의 설비를 갖춘 이번 ㈜와이에스생명과학의 이천 생산기지는 용지면적 21,811.40㎡, 연면적 10,884㎡(3,300평)에 지상4층 규모로 추후 약 200명의 일자리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김경희 이
성남시는 오는 12월 24일까지 중원구 은행동 식물원에서 목공 체험 분야 3개와 식물원 교육 분야 8개로 총 11개의 시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남시는 올 상반기(1~6월)에도 같은 프로그램을 396회 운영해 5072명의 시민이 참여한 활동이 있다. 식물원 관련 프로그램(대상)은 ▲온실 탐방(전 연령) ▲식물원 해설(전 연령) ▲올망졸망 나들이(1~2세) ▲자연에서 놀아요(3~5세) ▲식물원 숲 치유(19세 이상 성인), ▲나만의 손바닥 정원(3~5세) ▲식물원 식물 가꾸미(성인) ▲흙산 놀이터(3~5세)로 식물원 교육 강사 (8명), 온실 코디네이터 (2명)가 식물에 관해 설명해 준다. 프로그램중 ‘온실 탐방’은 식물원 내 사계절 초록 온실과 주변에서 진행되며, 올리브, 커피나무, 바나나, 파파야, 레몬 등 모두 104종, 4462주의 지중해·아열대·난대 식물을 오감 체험을 할 수 있다. ‘목공체험은 목공지도사(3명)가 식물원 안 목공체험장에서 하루 2회에 걸쳐 5~10명씩의 수강생에게 목재의 특성, 공구 사용법,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며, 3000원~6만원의 체험비(재료비 포함)를 부담하면 원하는 원목 생활소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또
출장차 인천을 들렀다는 무지개로에 사는 신씨(52)는 점심을 먹으러 손칼국수집을 들렀다. 대기줄이 길었지만 테이블 회전이 빨랐고 음식값은 선불이었다. 그런데 가격이 6천원에 맛도 양도 너무 감사했던 기억이 있다며 성남시의 착한가격업소 추가 선정에 고마움을 표했다. 성남시는 최근 착한가격업소 3곳을 추가해 25개로 늘어났다는 발표를 했다.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되는 착한가격업소다. 착한가격업소는 요식업, 이용업, 미용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면서 업소의 대표 품목 가격이 수정·중원·분당 등 소재 지역의 평균 가격을 넘지 않는 가게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손칼국수 6000원인 음식점 ▲ 잔치국수 6000원, 김밥 3000원인 분식집 ▲양복 드라이 6000원인 세탁소 등 중원지역 소재 업소 3개소를 추가로 포함해 현재 성남시의 착한가격업소는 총 25개소이다. 성남시는 2022년 10월 31일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인증표찰과 착한가격업소 메뉴판, 그리고 50ℓ종량제 봉투 80장을 비롯해 각종 업소용 지원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홍보용 리플릿 4000부를 각 구청과 5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조성... 게르마늄 등 건강만점 그늘아래 4백미터 조성, 세족장, 신발보관함까지 세심한 배려 느껴져 의왕시가 포일숲속공원에 황톳길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오늘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 포일숲속공원 입구에서 열린 황톳길 개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 참석해 황톳길 개통을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황톳길을 함께 걸었다. 시는 사업비 총 2억 원을 들여 기존 산책로 나무숲 그늘 밑에 길이 400m, 폭 1.5m, 깊이 20cm의 황톳길을 조성했으며, 기존의 나무를 최대한 살려 나무 사이로 만든 황톳길이다. 황톳길의 시작에는 세족장과 신발 보관함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시민들이 맨발로 폭신폭신한 황톳길을 걸으면서 도심 속 자연의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게 했다. 황토의 효능을 살펴보면 황토의 성분은 게르마늄으로 인체의 유해성분을 배출시키고 황토에서 나오는 원적외선, 음이온은 신체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유해 전자파 차단, 향균.방층효과, 인체에 유해한 독소 해독 및 불순물 정화,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 다량의 원적외선 방출, 관절염, 근육통 등 통증 완화 등의 효과들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지하차도가 침수될 경우, 인명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수인선 지하차도에 침수 위험을 안내하는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유용훈 상록구청장은“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된 바 있어 안전이 우려되는 수인선 지하차도(사동 1633-3번지) 양방향에 사업비 3억 원(국비 7천5백, 시비 2억2천5백)을 투입해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당 진입차단 시설은 집중호우에 따른 지하차도 수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높아지면 수위계의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지하차도 진입금지를 알리는 시설이며, 무선통신을 이용해 핸드폰 어플(앱)로도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이에 따라 현장에 나가지 않아도 신속한 통행 차단이 가능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관내 침수 취약지역은 사전에 대비를 철저히 하고, 돌발적인 기상 상황에도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여름철 침수로 인한 시민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3개 단지 996개 기업, 활발히 성장 중 수원시는 산업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집약시키는 전략으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고용창출과 수익도 높인다. 2023년 7월 1일 수원델타플렉스 입주기업은 996개로 전년도 같은기간 887개보다 109개 기업이 늘어났다. 이 곳은 첨단산업, 지역특화산업, 산업의 합리적 배치, 지역 균형개발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은 수원델타플렉스를 관리·운영하는 기관으로 2만여 근로자와 1천여 입주기업이 협력과 교류로 성장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빠르게 변화해가는 산업정보과 환경을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원델타플렉스의 첫 이름은 수원산업단지였다. 2006년 처음 수원산업단지 2단지가 조성됐다. 이를 시작으로 협의회가 설립되고 입주업체는 대표자를 선출했다. 1대, 2대 이사장을 거치며 3단지가 조성됐다. 2016년 드디어 (사)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이 창립해 총회를 개최했다. 2016년 수원에는 삼성전자(주)제1공장, 삼성전기(주), 에스케이씨(주), ㈜유니온 등 대기업을 비롯한 1,209개 공장이 등록돼 있었다. 수원시는 산업단지라는 효율적인 관리체로 기업활동의 시너지를
전자영 경기도의원은 용인시청을 찾아 교통취약지역의 문제점을 청취하고 똑버스 등 수요응답형 시스템 도입을 요구했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신나연 시의원 외 2명의 시의원들과 함께 용인시청 대중교통과와 기흥구 일대 교통편의 증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자영 의원은 “도심 내 마을버스 배차간격이 길거나 운행 횟수가 적고,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대중교통 노선이 없는 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경기도 내에서 시군을 넘나드는 노선 버스 역시 코로나19 이후 정상화되지 않은데다 이동 거리가 멀어 배차간격이 길기 때문에 불만이 크다”고 지역 주민들의 애로 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도의원들은 도심내 교통취약지역에 경기도 수요응답형(DRT) ‘똑버스’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용인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경기도 똑버스 도입 필요성을 제기한 임현수 시의원은 “수원 광교 사례처럼 똑버스 활용도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동을 거점으로 지정해 시범운영을 검토해야 한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 의원은 “이러한 도심내 교통취약지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현장에서 해법 찾다··· 소통걸음에 힘 싣는 김태희 경기도의원 김태희 경기도의원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안산지점의 일일명예지점장으로 나서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2)은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일일명예지점장을 경기신보에 제안했고 7월 31일 해당 지점을 찾았다. 김태희 명예지점장의 방문을 반기며 이성균 안산상공회의소 이사, 이명교 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안산지회 회장, 한문수 안산시민시장 상인회 회장 등 중소기업, 소상공인 단체 대표 및 회원사 등이 찾아와 영업상의 고충, 건의사항, 지역상권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힘께 나눴다. 한 소상공인은 “음식점 개업으로 초기자금이 필요한데 자금 융통도, 고금리 대출도 걱정된다. 창업 초기에 손쉽게 저금리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기업의고충, 현장소통으로 풀어가겠다" 경기신보 일일명예지점장인 김태희 의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지원정책이 꼭 필요하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현장소통을 계속해 나가겠다. 경기신용보증재단과
여주시는 북내면 외룡리에 운영중인 여주천연가스발전소의 적정 가동여부를 감시할 주민 환경감시단을 구성 완료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발전소 상업운전이 시작되고 지역 주민의 소음 및 악취 등 피해 호소가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는 선제적인 대응을 하고자 주민 환경감시단 18명을 구성하고 7월 14일에 1차 간담회를 시작으로 함동점검 등 본격적인 대기·수질 감시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며, 배출되는 환경오염물질 측정자료 등에 대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담당할 관련분야 교수 등 전문가 환경감시단 6명도 구성 완료하였다. 시에서는 그동안 발전소 상업운전 전부터 사업장 주변의 대기·폐수에 대한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였고, 5월중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을 통한 대기분석 및 6월부터는 사업비 6천여 만원을 들여 대기·폐수 전문 분석업체에 의뢰해 오염물질 배출여부를 감시해 오고 있으며, 측정 결과는 SNS, 여주시 홈페이지를 통하여 주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특히 주민이 불편을 많이 느끼시는 소음 및 악취에 대해 그동안의 측정 이외에도 향후 지속적인 측정을 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수시 지도점검과 병행하여 과학적인 분석을 위해 대신면 하림리
의왕시보건소가 올해 3월부터 시 전체 110개 경로당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경로당 스마트 건강백세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에 따르면 현재 2,000여 명의 어르신이 등록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중 126명이 고혈압, 당뇨병이 새로 발견되거나, 치료 중 조절이 어려워 의료기관에 의뢰하여 진료받았다. 이 스마트기기(AI스피커 및 건강측정기기)는 노인 만성 질환관리를 위한 것으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경로당에 설치된 기기로 건강을 수시로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축적된 측정 검사결과지를 지참해 의료기관에 방문할 수 있고, 측정 결과를 보건소 전문인력인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이 원격 모니터링하여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건강상담, 영양 관리와 운동 지도 등 대면, 비대면의 맞춤형 건강관리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이 스마트기기(AI스피커 및 건강측정기기)는 객관적 관리가 가능하여 참여자들의 이용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도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인 스스로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한편, AI스피커에 탑재돼있는 인지훈련프로그램을 활용한 개별 수준에 맞는 치매 예방 활동도 함께 기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