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도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 절묘한 기울기의 기적같은 이야기 KBS가 대기획한 명품다큐 <23.5>가 국제영화제 2개 부문 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헝가리 괴될뢰에서 개최된 ‘괴될뢰 국제자연영상 페스티벌’에서 23.5 시리즈가 공식 초청받아 현지에서 상영되어 지구 곳곳에서 자연과 기후에 맞게 살아가는 다채로운 삶의 이야기로 호평을 받았다. 23.5도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이다. 다큐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절묘한 기울기라고 말한다. 23.5도가 만들어 내는 기적같은 리듬을 찾아 나섰고 그 규모는 제작기간 3년, 제작비 16억원, 촬영국가 15개국에 이른다. 남극과 북극,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초대형 다큐멘터리 <23.5>가 한국 시청자를 넘어 이번 수상으로 세계인의 마음을 파고 들었다. 혹독한 자연 기후에 적응하며 우기를 기다리는 남수단과 인도 사람들의 삶과 지혜를 그린 2부 ‘기다림의 조건’이 TV독립 다큐멘터리부문에서 동상을, 23.5 시리즈 전체로 Astodi 특별상을 수상했다. 페스티벌 심사위원단은 <23.5>가 전지구적으로 함께 하는 삶의 의미를 보여 주었고, 사는 곳에 따라 사람들
‘브레이브걸스(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브레이브걸스를 확정하고,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롤린’, ‘운전만해’ 등 새로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은 코로나 극복 응원 공연과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이다. 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에 초점을 맞춘 이번 광고 캠페인은 총 5개의 테마(속도, 한계, 셀프사진, 시간여행, 스타일)로 인천 서구를 비롯해 경기 하남, 전남 여수, 서울 노원 등 지역관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들 영상은 8월 12일 오전 9시 공사 유튜브(ImagineYourKorea)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공개된다. 공사 오충섭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홍보 영상으로 지역 관광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시청은 4일 대한민국 여자체조 역사상 첫 올림픽 메달인 기계체조 도마종목 동메달을 딴 여서정 선수의 노고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19일 대한민국선수단 공항출발! 제 32회 도쿄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에서 명불허전 감성 만렙의 ‘보컬 여신’ 에일리가 위기 속 지구촌 아이들을 위해 응원의 목소리를 전한다. 이번 봄, 새 앨범 ‘러빈(LOVIN)’으로 컴백해 감성음악을 선사한 에일리는 아이들을 위해 드라마 ‘도깨비’ ost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선보였다. 토크 공간에서는 만연한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잠비아 소년 가장의 사연을 직접 전하는 등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마음가득 전했다. 평소 기부콘서트에 참여해 재능 기부를 하는 등 어려운 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에일리는 학창 시절,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일주일간 해외 봉사를 하며 집을 고쳐주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를 지어주는 게 꿈이다’, ‘앞으로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직접 현장에서 도움을 주고 싶다’며 열정 만렙 ‘봉사 여신’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위기 속 지구촌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방구석으로 진행하는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는 6월 30일 수요일 저녁 6시 5분에 MBC와 유튜브 채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국가대표팀(FIFA 랭킹 39위)이 투르크메니스탄(130위)을 완파하며 월드컵 2차예선 조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국가대표팀은 5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경기에서 황의조가 두 골을 기록한 가운데 남태희, 김영권, 권창훈이 한 골씩 보태 5-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승점 10점(3승1무)으로 레바논과 동률을 이뤘으나 골득실(한국 +15, 레바논 +5)에서 앞서 조 1위를 유지했다. 레바논은 앞서 열린 경기에서 스리랑카를 3-2로 이겼다. 대표팀은 오는 9일 스리랑카, 13일 레바논과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벌인다.
<여러 육아 고민 상담소-EBS 부모> 여섯 번째 이야기. “끝나지 않는 숙제 전쟁” 아이의 사교육, 학습 과부하가 고민이라면? <여러 육아 고민 상담소- EBS 부모> * 방송일시: 2021년 5월 7일(금) 오전 9시 40분, EBS1 방송 숙제 전쟁이 시작되는 밤 숙제 때문에 아이들과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는 엄마의 고민이 <여러육아고민상담소-EBS 부모>에 도착했다. 매일 밤 반복되는 초등학생 두 아들과 엄마의 숙제 전쟁. 아이들은 방대한 양의 숙제가 버겁고, 엄마는 아이들의 숙제를 포기할 수 없다. 누구 하나 울어야 끝이 나는 감정싸움을 대체 언제까지 해야 될까? 아이들에게 사랑 받고 싶지만, 숙제 전쟁 때문에 아이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는 엄마. 이미 지쳐버린 아이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엄마를 위해 세 명의 전문가가 내린 특급 처방은? 엄마의 불안감, 점점 늘어가는 학원 우리 아이 속마음은? 빽빽한 학원 일정 때문에 엄마의 마음은 늘 조급하다. 초등학교 1학년, 3학년인 두 아이가 다니는 학원은 대략 7~8개. ‘다들 그 정도는 하니까, 안 하면 우리 아이만 도태되니까’ 하는 불안감에 학원을 하나 둘 늘리다보니
[다큐멘터리 윤여정] 이 오는 4월 29일 목요일 밤 10시, KBS1에서 방송된다. 한국 배우 최초 아카데미상 수상, 전 세계 여우조연상 42관왕이란 새 역사를 쓴 윤여정. 전형적이지 않은 할머니, 유쾌한 통찰력을 지닌 <미나리> 속 '순자'의 모습처럼, 질긴 생명력으로 55년간 여배우로 버텨온 그녀의 발자취를 다큐멘터리에 담았다. [다큐멘터리 윤여정]은 윤여정의 55년 연기 인생을 4,000여 시간의 아카이브와 동료 11인의 인터뷰로 담은 다큐멘터리다. 윤여정의 기록을 함께하기 위해 동료 배우 김영옥, 강부자, 이순재, 박근형, 최화정, 한예리, 김고은과 작가 노희경, 영화 감독 김초희와 영화 제작자 심재명, <화녀> 제작자 정진우 감독 등 11명이 KBS와 만났다. 1966년 TBC 공채탤런트 3기로 데뷔해 2021년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기까지. 윤여정이 출연한 영화는 36편, 드라마는 총 100여 편에 달한다. [다큐멘터리 윤여정] 제작진은 반세기 넘게 쌓인 5,600여 회, 4,000여 시간의 아카이브를 탈탈 털어 배우 윤여정이 걸어온 길을 복기했다. 한편, [다큐멘터리 윤여정]은 지난해 방송한 [다큐멘터리 개그우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