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지자체 중 1위...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수원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1위를 차지해 대통령상을 받았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당 대강당에서 열린 적극행정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했다. 수원시는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행정안전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별 적극행정 활성화 실적을 점검하고,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243개 자치단체(광역 17개,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 실적(2023년 1월 1일~12월 31일)을 평가했는데 수원시는 기초지자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수원시는 새빛민원실에서 근무하는 베테랑 공무원들이 사업 부서와 현장을 뛰어다니며 복합·고질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한 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준 시장은 민선 8기 수원시장으로 취임한 후 시민들에게“부서 간 떠넘기기로 인해 민원인이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고, 준비를 거쳐 2023년 4월 새빛민원실 운영을 시작했다. 새빛민원실에 배치된 경력 20년 이상 베테랑 팀장들이 해결하기가 쉽지 않아 보였던 복합민원을
전년 부과 세액 대비 5.53% 증가 스마트 고지서...납세자들에게 많은 호응 수원시 팔달구는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2024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11,620건 272억원(주택 1기분 126억원, 건축물(선박포함) 146억원)을 부과 고지했다. 이는 전년 부과 세액 대비 5.53%가 증가한 것이다. 정기분 재산세는 납세자의 소유 기간에 관계 없이 과세 기준일(매년 6월 1일)현재 소유자에게 과세되며, 주택의 경우 7월과 9월에 1/2씩 나누어 고지되며 이번 재산세 부과분 납기는 오는 7월 31일이다. 재산세 납부는 국내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기를 통한 신용카드 등납부,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를 통한 인터넷납부, 가상계좌 납부, ARS안내전화(☎142211)이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통해 납세자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있다. 특히, 스마트 고지서는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송달받고 결제도 간편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납세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납기 내 미납으로 가산금을 추가 부담하는일이 없도록 재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과밀억제권역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 12개 과밀억제권역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이 참석한 이날 토론회에서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시의회 의원들은「수도권과밀억제권역 규제 국가성장발전 저해」주제 발표와「지방세법(취득세 중과 완화)개정(안)」관련 토론을 경청했다. 이재식 의장은 “지방정부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과밀억제권역 취득세 중과 완화는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며 “이번 토론회가 실행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장 심각한 청소년 유해환경은 디지털 중독” 수원시민은‘디지털 중독’을 가장 심각한 청소년 유해환경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9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2홀에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00인 원탁토론회를 열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청소년성장지원협의체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는 청소년·학부모·청소년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방안 마련’을 주제로 그룹토론을 한 후 현장 투표로 의견을 밝혔다. 그룹토론 의제는▲디지털 중독이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무엇일까요?▲성인페스티벌 사례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수원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디스코팡팡 사례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수원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건강한 성장환경 제공을 위해 수원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등 4개였다. 투표 결과, ‘가장 심각한 청소년 유해환경’으로 참여자의 41%가 ‘디지털 중독’이라고 답했고, 폭력(학교·온라인·가정 폭력) 21%,마약류 16%, 성인콘텐츠(성인물 공연·전시) 12%,음주·흡연10%였다. 디지털 중독이 청소년에게 유해하다고 생각한 이유는 ‘자극적인 콘텐츠로 인한
여름이 다가오면 하얀 파도가 밀려오는 동해바다가 생각난다. 아름다운 해안지역으로, 그림 같은 풍경과 신선한 바다냄새가 나는 그곳. 가족들이 서로의 소중함과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곳. 올여름은 무더위가 무척 심하다고 한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맛난 음식 챙겨 시원한 파도가 철썩이는 바다로 몸을 실어 떠나보면 어떨까? 바다가 웃는다 (글: 이용준) 우리가족 바다여행 파도가 반갑다고 철썩철썩 신발 벗고 와다다다 바다 향해 와다다다 수영복이 없어 발만 담그려는데 파도가 같이 놀자고 철썩철썩 에라 모르겠다 그래 같이 놀자! 풍덩! 엎치락뒤치락 파도와 레슬링 한판 파도가 지치지도 않고 철썩철썩 행복이 파도처럼 철썩철썩 바다가 웃는다 나도 웃는다 2023년 하반기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 청소년부 우수: 행복의 순간
팔달구 우만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으뜸고시원(원장 김일용) 및 제일부동산(대표 박영희)과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으뜸고시원은 고시원비 체납, 생계유지 등이 곤란한 위기 가구를 발굴 및 상호 관리하며, 제일부동산은 주거비 부담 호소, 월세 체납 등의 위기 가구 발굴 및 주거복지서비스 홍보를 담당한다. 또한, 우만 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간 자원을 발굴하고 고독사 위기 가구에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빛 돌봄 등 민·관 자원을 연계 지원하고 고독사 위기가구 대상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김진인 위원장은“후원 협약 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관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원 낭비 방지 사업-3월부터 6월까지 4개 구 순회하며 운영 수원시가 4월부터 6월까지 ‘2024년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해 시민들의 고장 난 우산 1461개를 수리했다.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는 우산 수리 전문가에게 교육받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가 시민들의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주는 서비스다. 3월 장안구민회관(장안구)을 시작으로 4월 농수산물도매시장(권선구), 5월 영통구청(영통구), 6월 수원시가족여성회관(팔달구)을 순회하며 우산 수리센터를 운영했다. 매주 월~수요일(공휴일 휴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했고, 한 사람당 2개까지 수리할 수 있었다. 4개월 동안 총 828명이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를 방문했고, 고장 난 우산 1461개(1일 평균32가)를 수리했다. 2023년 하반기(839개 수리)보다 수리한 우산 숫자가 74% 증가했다. 수원시 관계자는“간단한 수리로 다시 쓸 수 있는 우산을 버려 자원을 낭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라며“지난해보다 방문 인원이 대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시민들이 고장 난 우산을 고쳐 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찾아가는 우산
환경관리원 노조임원과 차담회 가져...각종 애로사항 청취 팔달구 이상균 신임 구청장이 5일, 수원시 환경관리원 노조 위원장 및 팔달구 노조 지부장과의 차담회를 가졌다. 이날 차담회는 이상균 구청장의 취임을 맞아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에서 청소 업무를 하면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늘 현장에서 팔달구와 수원시의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애쓰는 환경관리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언제나 그렇지만 특히 무더위와 장마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건강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란다. 현장에서 하는 얘기에 늘 귀를 기울이고 청결한 팔달구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호진 환경관리원 노조 위원장은“환경관리원의 노고를 알아주셔서 감사하다. 수원시 환경관리원들은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수원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수원중부경찰서장과의 면담...‘취임 인사와 함께 덕담 나눠’ 주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의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4일 이상균 팔달구청장이 수원중부경찰서를 방문해 구정 발전을 위한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 팔달구청장은 박영대 수원중부경찰서장과의 면담을 통해 취임 인사와 함께 덕담을 나누고,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특히,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성범죄와 관련해서 관내 순찰 및 치안 행정에 더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팔달구의 안전과 발전을 위해 수원중부경찰서와의 협력은 필수적이다”면서 안전한 팔달구를 위해 늘 힘써주시는 수원중부경찰서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방문이 주민의 안전과 복지증진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팔달구는 앞으로도 관내 다른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주민들의 행복 증진에 노력할 계획이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6~12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구매금액의 최대30%(최대2만 원)환급 국내산 수산물 사면 최대 2만 원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7월 6~12일(7일 제외)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국내산 수산물을 사면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최대 환급 금액은 2만 원이다.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구매한 품목, 수입산 수산물, 정부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법인카드로 구매하는 경우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산동 내 56개 점포 중 47개 점포가‘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 참여한다. 참여 점포는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취급 품목은 냉동 수산물, 선어, 패류, 활어, 건어물 등이다. 행사 기간 내 당일 발행한 영수증만 환급 대상이다. 오전 10시 30분에서 오후 6시 30분 사이에 결제 영수증을 행사 부스로 가져가 본인확인을 한 후 환급받을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비자가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해수체험장 2곳(갯골생태공원, 배곧한울공원)과 지역 내 공원 체험형 물놀이장 16곳의 운영 준비를 마치고, 7월 6일부터 개장한다고 밝혔다. 해수체험장 2곳은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운영되며 휴장일인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입장은 매일 선착순으로 현장 발권을 통해 가능하며, 요금은 만 36개월 이상 4,000원이다. 시흥시민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각 지역 내 공원에 설치된 체험형 물놀이장은 7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휴장일(매주 월요일, 우천 시)을 제외하고 매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비둘기공원과 솔숲공원은 7월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총 16곳(군서공원 ▲젊음과패기공원 ▲하늬공원 ▲옥구공원 ▲물빛공원 ▲숲속향기공원 ▲큰솔공원 ▲샛말공원 ▲능곡중앙공원 ▲산현공원 ▲가온공원 ▲해로공원 ▲비둘기공원 ▲솔숲공원 ▲신천공원 ▲은계숲생태공원)으로, 시민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김학현 시흥시 공원과장은 “시민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도심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첫 수료생 배출 교육생 60여 명에게 수료증 수여 수원시가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첫 수료생을 배출했다. 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 제1기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 60여 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지난 5월 22일 개강한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는 시민들에게 도시정비사업 관련 전문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전문강사진이 도시정비사업 추진 단계별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7월 3일까지 총 6회차(매주 수요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신탁방식 정비사업의 이해▲정비사업의 기초▲정비사업의 방식별 특성(조합방식 정비사업,공공재개발 정비사업)▲정비사업 추세·현황▲정비사업 준비하기▲조합 설립하기▲조합설립 실무▲사업시행계획 수립하기▲사업시행계획 실무 등이었다. 수원시는 낡은 도심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수원시 도심 재창조2.0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시민이 중심이 돼 도시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새빛시민 도시정비학교,정비사업 정책과 법령 등을 설명하는‘찾아가는 새빛교육’, 분야별 전문가가 상담을 해주는 ‘찾아가는 정비상담소’등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도시정비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