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책부터 작가 특강까지…청소년·성인·어린이 대상 맞춤형 체험 수원시, AI시대 감성과 창작 가능성 탐색 위한 문학 융합 프로그램 운영 서수원도서관은 AI(인공지능)와 문학을 결합한 프로그램 ‘AI, 문학을 만나다’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AI, 문학을 만나다’는 AI를 문학 창작 도구로 활용하며 AI시대 인간 고유의 감성과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프로그램 ‘나의 이야기로 만드는 AI 그림책’은 9월 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AI텍스트·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성인 15명을 모집한다. 8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두 번째 ‘AI 초단편소설「보그나르 주식회사」김동식 작가 강연’은 9월 6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열린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김동식 작가가AI와 상상력,소설 창작 이야기를 들려준다. 40명을 선착순 모집하고, 신청은 8월1 8일부터 할 수 있다. 세 번째 ‘AI시대, 인간다움을 쓰다’는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글쓰기를 하며 AI시대의 인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가구 발굴 위한 교육 실시… 동 위원장 대상 역량 강화 1인 가구·고립 위험군 위한 생활쿠폰·심리치료·공동체 프로그램 ‘함께, 온 다락방’도 운영 중 고독사는 우리 사회의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사회적 고립 심화 속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심각한 사회문제다. 주변과 단절된 채 생을 마감하는 이들이 늘면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과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군포시는 8일, 지역 내 고독사 예방 및 고립가구 발굴을 위해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협의체위원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 가구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중심의 위기이웃 발굴 및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군포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고독사 및 고립가구의 정의와 실태▲군포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업 안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력방안으로 구성되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참석한 동협의체 위원장에게 고립가구 발굴을 홍보 리플릿 및 고독사 예방 사업 안내지가
30년 묵은 생활 불편도 100일 만에 해결… 시민 목소리에 시정이 응답했다 “민원은 정책의 씨앗” 수원시, 민원 중심 행정으로 신뢰와 공감 쌓는다 ‘민원’은 흔히 불편하고 번거로운 절차로 인식된다.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은 지치고, 이를 처리하는 행정도 부담스럽기 마련이다. 그러나 수원시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깨고, 시민과 행정이 소통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이름부터 눈길을 끄는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그 주인공이다. 수원시는 지난 5월 1일부터 시청과 구청, 44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50곳에 시민 민원함을 설치하고, 100일간 집중적으로 민원을 접수해 처리해왔다. 이민원함은 조선시대 백성이 직접 억울함을 호소하던 ‘상언’과 ‘격쟁’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게 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8월 11일까지 총 1,658건의 민원이 접수되었고, 대부분이 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불편이었다. 분야별로는 교통안전 501건, 도로건설 270건, 도시환경 346건, 공원녹지 247건 등이었다. 신청서 하나하나에는 시민의 절박한 사연과 직접 그린 지도, 손글씨 등이 담겼다. 수원시는 민원 하
14개 팀 100여 명 참가… 스트릿댄스부터 치어리딩까지 무대 위 재능 폭발 청소년이 주인공인 축제… 관객 200명 열광 속 팔달문화센터 인산인해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지난8월9일(토)팔달문화센터 지하1층 예당마루홀(팔달구 수원천로336)에서 ‘2025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마쳤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은 수원시 팔달구에서 주최하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에서 후원한 청소년 주도형 댄스 경연대회로 평소 문화행사를 접할 기회가 부족했던 청소년층이 문화의 주인공이 되어 서로 교류하고 무대 위에서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청소년 축제의 장이 되었다. 수원시 전역의 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댄스팀을 모집했고 그 결과 총 14개팀 100여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삼일고 ‘워너비’, 삼일공업고 ‘아르케’, 숙지중 ‘AURA’, 삼일공업고 ‘이모션’,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아고라’, 수일여자중 ‘라피에라’, 삼일공업고‘러쉬’, 명인중·대평중의‘에이센트’, 잠원중·망포중의‘블랙드라코’, 동수원중·산남중·권선고의 ‘피아블’, 명인중 ‘송채윤’, 곡정고·창현고·수원농생명과학고·동성중의 ‘유포리아’, 명인중‘N.H.R’,
수원시, 2만여 돌봄 인력 투입해 고령자·장애인 직접 찾아가 신청 도와 9월 12일까지 동행정복지센터서 신청 가능… 공무원이 직접 카드 배부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찾아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돕는다. 수원시는 소비쿠폰 미신청자 중 온라인 신청이 여의치 않고,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운영한다. 8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는 통장, 방문간호전문인력, 장애인활동지원사, 장기요양요원, 사회복지사,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의료급여관리사 등 돌봄 인력 2만여 명의 지원을 받아 신청서 작성‧수령을 추진 할 계획이다. 신청을 완료한 대상자 가정으로 공무원이 방문해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신한 선불카드를 배부한다. 수원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황을 집계한 결과, 8월 10일 오후6시 기준 신청률은 95.9%, 총지급액은 1792억 원이다. 수원시는 지난 1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TF추진단’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소비 쿠폰을 원활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불러들이기·기다리기 등 공공예절 10단계 테스트…반려견 공공장소 출입 가능해져 광교호수공원·행정복지센터 출입 허용, 동물병원 등 18곳 매너견 우대 혜택 제공 반려견 인구가 급증하면서 공공장소에서의 반려동물 에티켓이 중요해지고 있다. 마구 짖거나 돌발 행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수원시는 ‘매너견 인증제’를 통해 공공예절을 갖춘 반려견 양성에 나서고 있다. ‘반려동물 교육도시’를 만들어 가는 수원시가 ‘매너견 인증제’로 매너견 10마리와 교육 인증 반려견 32마리를 배출했다. ‘매너견’은 수원시에 동물 등록된 개 중 10단계 훈련 과정을 통과해 공공 예절을 지킬 줄 아는 개를 말한다. 수원시는 반려견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고, 테스트를 거쳐 매너견을 인증하는 매너견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공공예절 10단계 테스트는▲불러들이기(5m)▲낯선 사람과 대화하기(2분)▲돌발 환경에 대한 반응▲다른 반려견을 만났을 때 반응▲정해진 장소에서 기다리기 등 공공장소에서 다른 이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지켜야 하는 질서를 교육하는 것이다. 매너견 인증은 2년 과정이다. 1년 차에 교육 인증(1차 인증)을 받은 후 2년 차에 테스트를 추가로 통과
우만1동 새마을문고 견학 및 영화 관람…아이들 자율 선택으로 공감과 참여 높여 팔달구, 새마을문고-아동센터 협력 사업 본격화…독서·문화체험 연계 프로그램 지속 확대 수원시 팔달구는 8월 1일, 우만1동 새마을문고에서 우만 지역아동센터 및 우만아이캔 지역아동센터 아동 30여 명과 함께 책과 영화를 통한 특별한 여름 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 아이들은 신나는 음악과 다채로운 액션 장면에 몰입하였고, 영화를 본 후에는 서로 영화 속 주인공들의 용기와 협력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팔달구 새마을문고와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6월 5일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많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 김정희 회장은 “아이들이 더운 여름날 새마을문고와 책에 더욱 친숙해지고, 즐거운 문화 체험을 즐긴 거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팔달구 가정복지과 박선영 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수원시, 8월 15일 야외음악당서 마칭밴드·가수 장윤정·장사익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마련 시민 관람 신청 8월 11일까지 접수…‘애국가’부터 ‘아름다운 강산’까지 함께 합창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이 일본 제국주의로부터 해방된 날로, 한국 현대사의 가장 뜻깊은 날 중 하나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원시가 시민들과 함께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노래하는 ‘광복 80주년 기념 대합창’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 마련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8월 15일 오후 7시 30분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을 관람할 시민을 모집한다. 8월 11일까지 ‘새빛톡톡’앱·홈페이지 ‘신청접수’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은 이날 행사는 마칭밴드 퍼레이드, 대북 퍼포먼스, 수원시립예술단(교향악단·합창단·공연단), 가수 장윤정, 장사익, 군조크루와 성악가 김동규 등의 공연과 피날레로 시민 대합창으로 이어진다. 시민 관객들은 공연을 관람한 후 ‘애국가’, ‘아름다운 강산’, ‘독립군가’, ‘아!대한민국’,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을 합창한다. 문의는 031-5191-2391, 27
600여 명 참여…자활근로 참여자·기관 종사자와 함께한 의미 있는 첫 행사 자활 비전 선언으로 ‘자립·연대·경제활성화’ 중심 도시 모델 제시 수원시가 30일 ‘제1회 웃자활짝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기념식’을 맞아 자활 비전 선포식을 열고, 지역 기반 자활사업의 방향성과 공동체 가치를 새롭게 제시했다. 30일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기념식은 이재준 수원시장의 축사, 자활사업 활성화 유공자 표창, 자활의 날 비전선언문 낭독,자활합창단 축하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활근로 참여자, 자활 시설 종사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 수원시는 자활 사업의 중심축 역할을 하는 3개 지역자활센터 체제가 완성된 날을 기념해 7월 1일을 ‘자활의 날’로 지정했다. 이재준 시장, 박창호 자활근로 참여자 대표, 김정렬 수원시의회 부의장,자활사업 기관 대표 등 7명은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비전 선언’을 낭독했다. 이들은▲우리는 자율과 노동으로 주체적인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고▲사회적 일자리 창출로 주민이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하고▲소통과 연대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지역사회 안전망 구현에 중심이 되고▲수원특례시의 자활이 전국을 선도할 수
7명 물가모니터 요원 투입...휴가철 상권 살리기 총력 착한가격·물가안정·가격표시제 등 집중 점검...소비쿠폰으로 전통시장 활력 UP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이상균)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경제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에서 ‘2025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팔달구 경제교통과장과 관계 공무원 약 5명, 물가모니터 요원 7명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내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피서철 주요 물가 품목에 대한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가격표시제 점검 등 물가 안정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허두경 팔달구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해 전통시장 내 소비를 활성화하는 데 주력할 것을 강조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재식 의장·김정렬 부의장 직접 배식…공무원 사기 진작과 감사의 시간 “무더위 속 수고하는 모든 직원께 감사”…수원시청 구내식당서 따뜻한 복달임 행사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30일(수), 수원시청 구내식당에서 열린 ‘2025 복날 맞이 복달임 직원 격려 행사’에 참석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시정 발전을 위해 애쓰는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이재식 의장과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수원시장, 간부공무원, 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중복을 맞아 현장과 각 부서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삼계탕과 과일 등을 나누며 따뜻한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재식 의장과 김정렬 부의장은 직원들에게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직접 배식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으로 공직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이재식 의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일하는 조직문화를 응원하고, 직원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김정렬 부의장은 “오늘 준비한 복달임 음식이 무더위를
의왕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언론홍보 교육’을 실시해 시민과 시정의 연결을 꾀했다.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시 주요 정책을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공직자의 언론홍보 역량 강화가 목적이다. 강사 조은경 미디어랩나무 대표는 언론홍보의 핵심인 보도자료 작성 등 공직자들이 홍보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발맞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방법도 함께 소개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최은숙 홍보담당관은 “앞으로 공직자들이 다양한 시 정책을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언론홍보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