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김기배)는 지난 5일 스타필드 수원점 인근 교통혼잡 지역을 방문해 구민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1월 스타필드 개점 이후 교통혼잡이 심화되며 인근 구민의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팔달구청장 및 지역 시의원과 관계 부서는 합동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특히 스타필드와 마주한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들의 어려움을 전달받고 구청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도로 시설 정비·환경정비 등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 지시하였다. 김기배 구청장은 “시간이 지속될수록 커지는 구민 불편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시행사 및 관계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하고, 앞으로도 구민 불편 사항이 발생하면 시에 적극적으로 전달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능력 중심 인사 위한 공정한 평가 성과에 따른 공정한 보상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4년 하남시 인사운영계획’을 통한 인사 제도 개선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혁신행정 동력을 마련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년 하남시 인사운영계획’의 주요 내용은 △능력 중심 인사를 위한 공정한 평가 △성과에 따른 공정한 보상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능력 중심 인사를 위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직급별 제도를 도입한다. 특히, 과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평가’를 도입해 기존의 상급자 중심 하향적 평가에서 벗어나, 함께 근무한 상급자・동급자・하급자의 평가를 통해 각종 인사 운영 참고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아울러 ‘직무역량평가’는 조직 문화 설문 조사 등에서 다수의 직원이 건의한 만큼, 관리자들의 업무 추진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세대 갈등 등 내부 조직 관리 문제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팀장급 성과상여금에는 통합성과관리 팀별 성과평가 결과를 약 20% 반영해 산정하며, 7급 이하 주무관 전보 시에는 직원과 부서장의 의사를 반영한 ‘희망보직제’와 ‘직원 추천제’를 실시해 숨어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적재적소의 인력배치로 인사 운영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신상진 성남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주말 모란민속5일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란민속시장은 성남에서 개설되는 전통시장이다. 성남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거의 유일하게 정기시장의 형태로 장이 서고 있으며, 전국적인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 시장은 3일과 4일 모란민속5일장과 중앙공설시장, 성호시장, 중앙지하상가 등을 방문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된 소비심리와 극심한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특히 4일 모란민속5일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객 주차 편의를 위해 방문객 전용 제2공영주차장이 조성되었음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며 모란민속5일장을 더욱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시장은 이어서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과일과 가방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시장은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해 다양한 상권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영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용자 부담 18만원 충전시 인센티브 2만원 지급 인센티브 예산 66억원 편성 하남시(시장 이현재)가설 명절을 맞아 2월 지역화폐 ‘하머니’충전 한도 20만원, 10%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하머니’사용자는 최대 20만 원을 충전할 때, 이용자 부담으로 18만원만 충전하면 인센티브로 2만원을 지급 받게 된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자금 순환을 위해 2024년에도 인센티브 예산 66억원을 편성하고 상시 할인율 6%, 설‧추석 명절에는 10%특별할인을 추진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하남시는 지속적인 정부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국비 지원 시 향후 추가예산을 확보해‘하머니’확대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국비 지원 미정 및 도비 지원예산 삭감 등으로 인해 시 재정 부담이 가중돼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화폐 ‘하머니’가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시민에게 많은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정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하머니’카드형 일반발행액은 1,346억 원으로, 등록 카드 수는 27만 장, 가맹점 수 8천 9백여 개소이며 지역화폐
종합상황반 운영...1일 54명 근무자 편성 4개 구 보건소 24시간 운영...보건소별 2명구성 비상대책반 운영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2일 시청에서 열린‘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에서“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교통,복지 부분에서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또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수원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교통,안전 부분에 세심하게 대책을 세워달라”며“대책 마련에도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변화와 진보를 이뤄달라”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종합대책 보고회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황인국 제2부시장,각 실·국·소장, 4개 구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설 연휴(2월9~12일) 4일 동안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청소·재난·환경·대중교통·관광 대책반 등26개 대책반으로 구성된‘상황근무 대책반’이 연휴 기간 근무하면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한다.상황근무 대책반은 1일 54명 근무자로 편성된다
하남시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애경)·협의회(회장 안재헌)는 지난 3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손만두를 빚어 떡국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5명의 회원들은 홀몸가구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손만두를 만들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신장1동 이애경 새마을부녀회장은“설명절을 맞아 손만두를 빚어 힘든 분들에게 나누고 온정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반찬 나눔 봉사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다경 신장1동장은“설 명절에 외로우신 홀몸 노인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한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맛나게 드시고 기운을 회복하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장1동 새마을 부녀회·협의회는 매월 김치, 짜장밥 등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봉사를 매월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구직 청년 분기별(3, 6, 9, 11월)로 운영 예정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2024년 하남시 청년 채용 존(ZONE)’을 운영한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1일부터 29일까지 민간 채용 플랫폼 등을 활용해 우수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참 괜찮은 중소기업’, ‘강소기업’ 등 더욱 우수한 기업모집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 고용노동부 등 중앙기관을 활용해 참여기업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청년해냄센터(하남시 미사강변대로 84)에서 운영하는 ‘하남시 청년 채용 존(ZONE)’은 분기별(3, 6, 9, 11월)로 운영할 예정이며, 청년들에게 특화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위해 구인 희망 기업에서 직접 구직 청년을에게 △기업의 근무 형태 △직무내용 △연봉 △복지제도 등 채용 분야에 대한 설명과 컨설팅을 실시한다. 구직 청년은 채용설명회를 듣고 기업정보와 희망 조건을 선택해 현장에서 이력서 제출부터 면접, 실시간 채용까지 원스톱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시는 홈페이지에 참여기업들의 상세 채용 정보를 공개해 구직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취업 상담·연계를
26일 하남시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 적극 발굴 지원...교육, 건강, 문화활동 후원연계 지난 26일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희선)는 하남시 드림스타트와 지역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및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협의회는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자원연계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적극 발굴하여 지원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교육, 건강, 문화활동에 대한 후원연계 및 복지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선 회장은 “드림스타트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양 기관의 역할로 건강한 아동이 많은 하남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하남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양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 내 아동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아동복지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답했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하남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아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자기 계발을 돕고 경제적 이유로 불법 복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구입비를 1인당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시는 한컴오피스(6종)와 MS오피스(3종) 등 가정용·학생용 프로그램을 구입한 청년들을 위해 총 3000만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지난해 한컴오피스를 구입해 지원금을 받은 청년이 올해 MS오피스를 구입한 경우라면 MS오피스 구입비를 받을 수 있다. 한컴오피스를 영구 사용하려면 6만 3000원대, MS오피스는 17만 9000원을 지불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최근 1개월 안에 발급된 주민등록 초본과 소프트웨어 구입 영수증, 제조사 홈페이지 제품등록 화면 캡처본 등을 구비해 시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취합해 익월에 지원금을 일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대학에서 재학생을 위해 정품 사용권을 할인해 주기도 하지만 이미 졸업한 취업준비생들은 직접 사용권을 구입해야 해 경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입비를 지원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대면․비대면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경로당 스마트 건강백세사업’을 금년 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3월 관내 110개 경로당에 스마트 건강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지난 한 해동안 2,181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해 53,933건의 건강관리 실적을 거뒀다. 또한, 지난 11월 사업 참여 6개월 경과자 1,743명을 대상(1,279명 응답)으로 한 사전․사후평가 및 만족도조사에서 운동·영양·인지·우울 개선정도를 나타내는‘건강생활 실천율’은 47% 향상되고, 혈압·당뇨관리를 측정하는‘만성질환 관리율’는 60%가 향상되는 등 긍정적인 개선효과를 얻었다. 전반적인 만족도에서는 84%가 ‘만족하였다’고 답했고, 93%가 향후 서비스 지속 참여를 희망한다고 답해 사업에 대한 호응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사전·사후평가 결과를 반영해 2024년부터 ‘찾아가는 대면 건강교육’을 확대하고, 대면 건강교육에 전문인력(물리치료사)을 추가로 투입해 어르신 맞춤형 운동 교육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디지털기기(AI스피커) 사용을 알기 쉽게 알려 주는 ‘스마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26일 중앙동, 고잔동 방문을 시작으로 동 연두방문 ‘시민과의 행복한 동행’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더 열린 마음으로 시민과 동행하고, 시민과 함께 안산시정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음 달 7일 원곡동 방문까지 2주 동안 25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다는 계획이다. 소통에 중점을 두기 위해 의전은 간소화하고 격식은 파괴해 편안한 분위기 속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언제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으로, 지난해 경로당 118개소 연두방문, 가치토크(12회),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는 등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오며 해답을 찾는 데 주력했다. 이번 방문도 2024년 시정운영방향과 함께 그간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작은 의견도 놓치지 않고 행정에 담아내겠다는 취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그동안 현장 방문 과정에서 시민들이 찾아주신 해법이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이 1월 25일부터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주사무실 신규 입주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비상주사무실은 용인시 기흥구 동백 문월드 2층 창업지원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업자 주소지 제공 △업무공간(자유석) 및 사무용OA기기 △회의실, 휴게 공간, 촬영 스튜디오 △각종 지원사업 및 창업 교육, 네트워킹 정보 안내 등 각종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예비창업자이거나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나,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4조에 해당하는 사행산업의 업종 또는 소음, 진동, 오·폐수를 유발하는 업종은 입주가 불가하다. 선착순 50개사 모집으로 상시 접수하며 창업지원센터 이전 일정에 따라 4월 이후로는 모집이 중단되고, 신청은 용인기업지원시스템(ybs.ypa.or.kr)에서 가능하다. 배명곤 진흥원장은 “비상주사무실 지원사업은 2023년 하반기부터 진행되어 현재 21개사 중 6개사가 비상주사무실 입주를 통해 신규창업을 목전에 둔 상황”이라며, “입주선정이 되면 성공적인 창업과 사업 성장 디딤돌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혜택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