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연구회와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 공동연구, 지난 12월 시작해 2월 29일 최종보고 예정 ‘지역연계 관광’에 대한 중간점검, 구체적 실행방안 보완해야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 정책연구회(회장 오석규 의원)’는 16일 ‘경기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관광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 보고회에는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 4)을 비롯해 김선영, 김옥순, 김철진, 서현옥, 안명규, 오세풍, 오준환, 유종상, 윤충식, 이인규, 이혜원, 임광현, 장민수, 전석훈, 조용호, 최효숙, 명재성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오석규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내 인근 지역과의 연계 관광의 연구는 미미한 상황이었다”라며 “연구용역 결과가 경기도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참석한 의원들은 관광벨트에 빠진 시군에 대한 대안, 관광거점 도시별 관광자원에 대한 제고, 기존 관광자원에 대한 활용 방안 등에 관한 내용을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연구를 담당하는 신한대학교 박용민 교수는 “1단계에 거점도시 6개, 2단계에 핵심 연계 도시 15개를 설정하고, 3단계에 지역별 대표 관광지를 선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활성화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하남시지부(지부장 김소연)는 13일 하남시의 복지 서비스 증진과 나눔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하남시지부는 하남시 내 1,123개의 회원업체가 가입되어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남시 내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하남시 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 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각종 사업 상호 협력, △장애인식개선, 식사지원, 후원사업 등에 관한 상호 협력, △기타 관련 분야의 협력 등이며 상호 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북부지회 하남시지부 김소연 지부장은 “하남시를 위해 함께 협력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업무협약 체결로 복지관과 소통하며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지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하남시지부와의 업무협약이 하남시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하남시 장애인을 위해 함께 해주심에 감
하남시청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시간 예약 대기 불편함 해소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4년 법률홈닥터’사업으로 무료법률서비스 제공 업무를 시작했다. 하남시는 지난해 12월, 법무부 ‘2024년 법률홈닥터’사업의 배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법무부 소속 변호사가 하남시에 파견돼 올해 12월까지 취약계층에 대한 법률상담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법률홈닥터’변호사는 하남시청 내 별도 사무실에서 토·일·공휴일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며, 법률 복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결혼이주여성▲범죄피해자▲법정 한부모가족▲국가유공자▲북한 이탈주민▲사례관리 대상자▲긴급복지지원 대상자 및 기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등에게 무료법률서비스를 지원한다. 상담 분야는▲채권·채무▲임대차▲근로 관계·임금▲이혼·친권·양육권▲손해배상 등 생활 전반에 관한 부분이며, 다만 직접적인 소송수행 및 법률문서 직접 작성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현재 시장은 “법률홈닥터 시행으로 기존 법률서비스의 장시간 예약 대기 등 불편함이 상당히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서비스 사각지대를해소하
작년에 거둔 성과 공유 지역 활성화위해 ‘대기업 유치’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7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올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 시장은 월례회의를 시작하면서 작년에 거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하남시가 해결해야 할 중점 현안 과제들을 강조했다. 작년의 성과에 대해서는▲10개 노선버스 46대를 신설·증차▲동서울변전소 옥내화 합의▲원도심의 전선 지중화 사업 합의▲매출1.4조 서희건설 하남시 유치▲국토부 개발제한구역(GB)해제 지침 고시▲미국 스피어사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비상경제장관회의 그린벨트 해제 절차 패스트트랙 적용 의결 등을 꼽았다. 이 시장은 “지난 한 해 역동적으로 활동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이런 업적은 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있어 가능했으며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2월 중 전직원 특별휴가를 지급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의 과제는 “하남시의 경제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면서, 특히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최우선 과제며, 이를 위해‘대기업 유치’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31개 현안 과제 해결에 노력해달라”면서 특히, “K-허브 도시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기 위해 작년에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별 운용 방법 소개 수원시(시장 이재준)가6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권선구 고색동)에서 ‘2024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수원상공회의소, 수원델타플렉스관리공단,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경기벤처기업협회, 경기도GRRC연구센터(성균관대,아주대),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 관계자 등이 기관별로 중소기업 지원 시책을 알렸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수원기업새빛펀드 5개 운용사별로 운용 방법을 소개했다. 또 대출, 보증,이자 지원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중소기업 동행 지원사업과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등 분야별 정보를 안내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경기침체기일수록 지방정부가 더 과감히 나서 지원하겠다”며“벤처 기업을 든든히 지원할 기업새빛펀드에 3000억원이 모였고, 중소기업의 이자 부담을 덜 동행지원사업도 3000억 규모”라고 말했다. 이어 “기업의 든든한 동행자가 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및 출산 장려 지원정책 대폭 확대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원 금액 200만원~300만원으로... 하남시(시장 이현재)가‘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출산 장려 지원정책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지난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한 데 이어 올해 1월부터는 거주제한과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칸막이도 폐지했다. 오는 4월부터는 필수 가임력(생식건강)검진 비용을▲여성의 경우 난소 기능 검사와 초음파검사 10만원 이내▲남성은 정액검사 등 5만원 내 지원하며, 냉동 난자 보조생식술은 최대 100만원,부부당 2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공난포 발생 등의 이유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경우, 건강보험 급여 적용 횟수에서 차감하지 않고 시술 중단 의료비 최대 50만원까지 보충 지원해 형평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지원 금액을 둘째 자녀부터 300만원(기존 출생아당 200만원)으로 확대해 다자녀가구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저소득층대상 기저귀 구매비용 월 8만원에서 9만원, 조제분유 구매비용 월10만원에서 11만원으로 확대해 육아 필수재에 대한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김기배)는 지난 5일 스타필드 수원점 인근 교통혼잡 지역을 방문해 구민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1월 스타필드 개점 이후 교통혼잡이 심화되며 인근 구민의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팔달구청장 및 지역 시의원과 관계 부서는 합동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특히 스타필드와 마주한 화서역 먹거리촌 상인들의 어려움을 전달받고 구청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도로 시설 정비·환경정비 등은 현장에서 즉각 조치 지시하였다. 김기배 구청장은 “시간이 지속될수록 커지는 구민 불편이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시행사 및 관계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요청하고, 앞으로도 구민 불편 사항이 발생하면 시에 적극적으로 전달해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능력 중심 인사 위한 공정한 평가 성과에 따른 공정한 보상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2024년 하남시 인사운영계획’을 통한 인사 제도 개선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혁신행정 동력을 마련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4년 하남시 인사운영계획’의 주요 내용은 △능력 중심 인사를 위한 공정한 평가 △성과에 따른 공정한 보상이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능력 중심 인사를 위한 공정한 평가’를 위해 직급별 제도를 도입한다. 특히, 과장급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역량평가’를 도입해 기존의 상급자 중심 하향적 평가에서 벗어나, 함께 근무한 상급자・동급자・하급자의 평가를 통해 각종 인사 운영 참고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아울러 ‘직무역량평가’는 조직 문화 설문 조사 등에서 다수의 직원이 건의한 만큼, 관리자들의 업무 추진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세대 갈등 등 내부 조직 관리 문제를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팀장급 성과상여금에는 통합성과관리 팀별 성과평가 결과를 약 20% 반영해 산정하며, 7급 이하 주무관 전보 시에는 직원과 부서장의 의사를 반영한 ‘희망보직제’와 ‘직원 추천제’를 실시해 숨어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적재적소의 인력배치로 인사 운영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신상진 성남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주말 모란민속5일장을 비롯한 관내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상인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란민속시장은 성남에서 개설되는 전통시장이다. 성남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거의 유일하게 정기시장의 형태로 장이 서고 있으며, 전국적인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신 시장은 3일과 4일 모란민속5일장과 중앙공설시장, 성호시장, 중앙지하상가 등을 방문해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났다.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물가동향을 파악하고 침체된 소비심리와 극심한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 시장은 특히 4일 모란민속5일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고객 주차 편의를 위해 방문객 전용 제2공영주차장이 조성되었음을 시민들에게 홍보하며 모란민속5일장을 더욱 많이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신 시장은 이어서 성남사랑상품권으로 과일과 가방 등을 구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 시장은 “경기침체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힘들어하는 상인들을 위해 다양한 상권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상인들이 희망을 가지고 영업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용자 부담 18만원 충전시 인센티브 2만원 지급 인센티브 예산 66억원 편성 하남시(시장 이현재)가설 명절을 맞아 2월 지역화폐 ‘하머니’충전 한도 20만원, 10%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하머니’사용자는 최대 20만 원을 충전할 때, 이용자 부담으로 18만원만 충전하면 인센티브로 2만원을 지급 받게 된다. 시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자금 순환을 위해 2024년에도 인센티브 예산 66억원을 편성하고 상시 할인율 6%, 설‧추석 명절에는 10%특별할인을 추진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하남시는 지속적인 정부 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국비 지원 시 향후 추가예산을 확보해‘하머니’확대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국비 지원 미정 및 도비 지원예산 삭감 등으로 인해 시 재정 부담이 가중돼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화폐 ‘하머니’가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시민에게 많은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정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하머니’카드형 일반발행액은 1,346억 원으로, 등록 카드 수는 27만 장, 가맹점 수 8천 9백여 개소이며 지역화폐
종합상황반 운영...1일 54명 근무자 편성 4개 구 보건소 24시간 운영...보건소별 2명구성 비상대책반 운영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2일 시청에서 열린‘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에서“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성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교통,복지 부분에서 철저하게 대책을 마련해 달라”며“또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최근 개장한 스타필드 수원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니,교통,안전 부분에 세심하게 대책을 세워달라”며“대책 마련에도 적극적인 아이디어를 내서 변화와 진보를 이뤄달라”고 덧붙였다. 이재준 시장이 주재한 이날 종합대책 보고회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황인국 제2부시장,각 실·국·소장, 4개 구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2024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설 연휴(2월9~12일) 4일 동안 시민들이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종합상황반을 운영한다. 청소·재난·환경·대중교통·관광 대책반 등26개 대책반으로 구성된‘상황근무 대책반’이 연휴 기간 근무하면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한다.상황근무 대책반은 1일 54명 근무자로 편성된다
하남시 신장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애경)·협의회(회장 안재헌)는 지난 31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손만두를 빚어 떡국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15명의 회원들은 홀몸가구 등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손만두를 만들어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신장1동 이애경 새마을부녀회장은“설명절을 맞아 손만두를 빚어 힘든 분들에게 나누고 온정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반찬 나눔 봉사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다경 신장1동장은“설 명절에 외로우신 홀몸 노인들의 한끼 식사를 위해 나눔 봉사를 실천한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맛나게 드시고 기운을 회복하고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장1동 새마을 부녀회·협의회는 매월 김치, 짜장밥 등을 만들어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나눔 봉사를 매월 꾸준히 실천하고 있어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