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특례시의회 복지 안전 위원회 김동은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은 지난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는 본 시상식은 청소년의 행복한 삶을 위한 정책과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재고하고자 올해 8회째 개최되고 있으며, 김동은 의원은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의제 발굴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청소년희망대상은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광역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청소년이 직접 선정하는데 의미가 크며, 1차 심의위원회 심의, 2차 청소년 1,015명 온라인투표, 3차 청소년희망대상 심의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김동은 의원은 수원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수원시 청년 창업 조례, 수원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 교통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 하였으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돌봄 정책 확대를 요청하는 등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김동은 의원은 “대한민국 모든 청소년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청소년의 목소리
양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생활권 보행환경 종합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3억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보행환경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생활권 전반에 대한 종합적 환경개선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업지구는 용문역 및 용문천년시장 일원이며 보행량과 차량 교통량이 밀집돼 보차도 혼용, 보도 단절, 노상주차 및 불법 주정차 등으로 보행환경 개선이 시급한 도로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총사업비 46억원 (국비23억 군비23억)이 투입되는 사업은 보행자 우선도로 지정, 도로 다이어트 및 보도 확폭, 테마거리 조성 등을 추진한다. 내년 1월 세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최선규 도로과장은 “용문천년시장 주변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보행 편의증진을 실현해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농업기술센터 비봉관에서 열린 이번 종합평가회는 시범사업 추진농가 및 관계공무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730백만원 규모의 40개 사업 59개소에 대한 사업 결과 보고와 우수사례 발표, 종합토론 등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지난 1년간 추진했던 농촌진흥 시범사업 우수사례에 대하여 농업인이 직접 발표할 수 있는 시간을 편성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시범사업 성과물에 대한 전시품도 함께 진열하여 볼거리를 더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종합평가회를 통해 농촌진흥 시범사업 추진상 언급된 문제점에 대하여 개선 방안을 도출해 내년도 사업추진의 방향성을 모색할 예정이며, 우수한 사업은 더 많은 농가 보급을 통해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종합평가회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올해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전국 농촌진흥기관을 평가하는 농촌지도분야 우수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좋은 성과가 많았다.”라며 “항상 우리 지역의 농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농업인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풍요로운 안성농업 구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
이천시 새마을 증포동 남녀협의회는 12월 28일 증포동 저소득 사회초년생을 위한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위해 성금 520만 원을 기탁했다. 새마을과 함께하는 “뛰뛰 빵빵”사업은 사회의 첫발을 시작하는 고3 학생 10명에게 운전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천 자동차 운전전문학원과 협약하여 3년 동안 후원금으로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증포동 남녀협의회 표동근, 이명희 회장은“수능시험이 끝난 고3 학생들이 여유 시간을 이용하여 운전면허를 많이 준비하는 시기인데, 저소득층 자녀들이 소외가 되지않고 유용한 자격증을 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회원들이 성금을 모아 준비했다.”고 밝혔다. 한만준 증포동장은 “새마을 증포동 남녀협의회가 증포동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김장 김치 나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며, 기탁금이 이제 사회초년생이 될 자녀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여긴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안양시가 오는 2025년까지 국토교통부가 인증하는‘스마트도시’의 타이틀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1년부터 스마트도시 확산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대도시(인구 50만명 이상)와 중소도시(50만명 미만)로 구분해 ‘스마트도시 인증제’를 시작했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와 기술측면 등을 정량적 지표 53개와 정성적 지표 10개로 측정하고 스마트도시의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며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 안양시는 인증 첫 해인 2021년 대도시 중 스마트도시로 인증받았으며, 올해 인증 만료에 따라 국토부에 재인증을 신청해 지난 6~12월까지 평가를 받았다. 국토부는 안양시가 우수한 스마트 기술을 갖추고 스마트도시의 추진체계 및 제도를 잘 구축해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AI(인공지능) 지능형 CCTV를 활용해 교통, 방범, 화재 등의 공공안전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전국 최초로 어린이보호구역의 방범 CCTV와스마트도시 불법단속 CCTV 등 기존 인프라를 연계해 공동 활용한 ‘스마트 스쿨존 통합안전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스마트도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왔다고 안양시의 재인증을 설명했다.
군포시는 2021년 지자체 ITS(지능형교통체계)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최초로 경기소방재난본부 작전 지휘시스템과 연계된 “군포시 스마트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자동으로 목적지를 전송받아 사용자가 버튼만 누르면 목적지까지 긴급차량 우선 신호를 제어하여 군포시 관내 어디서든지 골든타임 (5분)안에 목적지까지 출동할 수 있었으나, 타 지자체 신호는 보안상의 이유로 제어가 불가능하여 불편사항이 있었다. 경기 남부권역(군포, 의왕, 안양, 과천, 광명)의 5개 지자체와 경기도에서 공통적으로 위와 같은 제한사항에 대해 서로 공감하여 해결방안에 대해 협의한 결과, 경기도 ITS 고도화 사업에 광역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의 구축방식이 검토되어 군포시는 지체없이 구체적인 설계안을 바탕으로 2023년 12월 군포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였다. 12.26. 화요일 군포시청에서 의왕시 모락로 사거리를 거쳐 안양시 한림대 병원 인근 교차로까지 시험 주행한 결과 경로 내에 3개 지자체의 신호가 자동으로 제어 되었으며 목적지까지 약 8분 안에 도착 할 수 있었다. 향후 소방서에서 출동 시 활용하는 AVL 단말기에 별도의 어
양평군은 용문면 신점리 일원에서 용문산 진입도로 확장개선공사 준공식을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서는 용문산 진입도로 공사에 대한 경과보고, 시설 공사 유공자 [(주) 신용 건설 이사 양승권] 표창, 축사 및 커팅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준공된 용문산 진입도로 확장개선공사는 군비 34억원, 도비 51억원 총 85억원이 투입됐으며 양평군의 대표 관광지인 용문산의 협소한 진입도로를 확장해 관광객과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사업으로 기존 2차선 도로가 길이 2.3km, 넓이 10.5m의 3차선으로 확장됐다. 전 군수는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양평군 관광산업의 무궁한 발전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평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편리한 도로 환경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이 1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금은 12월 27일 기준 113,744,300원으로 총 1,219명의 기부자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힘을 보탠 바 있다. 올해 2월에는‘고향 사랑 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품앗이 기부로 서울시에 기부했으며, 친선 교류도시인 경북 안동시, 강원 삼척시, 충북 단양군, 충남 공주시, 제주도에 고향 사랑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34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답례품 중 이천사랑 지역화폐, 이천축협 한돈 세트, 임금님표 이천 쌀 순으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숭아 수확시기인 가을 시즌 (9-10월)에는 햇사레 복숭아도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김 시장은 “전국에서 이천시를 응원하는 분들의 정성이 모여 목표액 달성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애정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천 발전을 염원하는 기부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답례품과 기금사업을 알차게 준비해 기금 운용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에는 체험 및 숙박
안성시보건소는 지난 12월 11일 원곡보건지소에서 진행된 치매 예방 교실 “스마트한 치매 예방 생활”을 끝으로 올 한해 치매 예방 교실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 2월부터 시작한 치매 예방 교실은 치매를 진단받지 않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이 경로당이나 보건지소․진료소로 찾아가 진행하였으며, 10개소에서 각 8회기 12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치매 예방 교실은 중앙치매센터에서 제공하는 전문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치매 예방수칙 3․3․3교육, 치매 예방 체조, 단계별 인지 학습지 제공, 전산화 인지 교육, 원예와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특히, 스마트 기기(태블릿PC)를 이용한 전산화 인지훈련은 기억력 및 집중력, 지남력 등 13가지 인지 영역을 학습하고 노인분들의 디지털 소외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음식 주문, 병원 진료 접수․수납과 같은 키오스크 활용법을 교육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그 결과 프로그램 참여자 사전․사후 검사에서 인지 선별검사(CIST) 평균 점수가 향상되었고 단축형 노인 우울척도 (SGDS-K) 검사에서는 우울감 감소의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 또한 스마트 기기를 사용
지역사회 내 나눔 실천하는 선한 기업 ㈜케온솔루션(대표 박정철)은 지난 22일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에 연말을 맞이하여 샴푸·바디워시·바디클렌져 등 100만원 상당의 후원품 30박스를 전달했다. ㈜케온솔루션은 하남시 미사대로에 위치한 기업으로 계면활성제, 향·추출물 등 우리 생활에 밀접한 화학제품을 유통하고 생산하는 종합솔루션 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후원품 전달뿐만 아니라 복지관 이용인을 위해 식당 배식 봉사를 진행하여 기업으로써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케온솔루션 박정철 대표는 “연말연시 추운 날씨로 인해 움츠러드는 나날이지만, 저희 기업의 나눔이 장애인 분들께 따뜻한 손길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선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전달해주신 나눔과 마음 덕분에 장애인 가정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가치를 실현해주시는 ㈜케온솔루션 대표 및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은 ‘소통과 섬김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이라는 미션 하에 치료재활, 직업재활, 가족
안양시가 관내 기업 해오름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해오름건설 김길수 대표는 지난 26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관내에서 19년 동안 회사를 일구며 이웃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추운 겨울을 힘겹게 나고 있을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속되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 자리를 빌려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오름건설은 2004년부터 안양에서 전기공사업을 하고 있으며, 김길수 대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 회장으로 취임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경기도 중부회는 지난해 안양시에 수해가 발생하자 침수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을 복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수원 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이 지난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경기도 시군 의회 의장협의회 의정 대상 시상식에 참석하여 우수기초 의원 및 직원 112명에게 시상했다. 이번 의정 대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했으며, 시상은 주민참여 소통 분야, 지역 현안 해결 분야, 의정활동 분야, 공약 실천 분야, 지역 경제 활성화 분야, 행정개선 분야, 의정 활동 개선 분야, 행정감사 분야, 예산 절감 분야, 의정 연구 발전 분야, 의정 봉사 분야, 의정 활동 지원 분야 등 12개 분야로 진행되었다. 수원 특례시의회 수상자로는 국미순 의원, 김소진 의원, 김정렬 의원, 박현수 의원, 배지환 의원, 이대선 의원, 정종윤 의원 등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기정 수원 특례시의회 의장은 개회사에서 “모범적인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렇게 표창패를 받게 된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4년 갑진년에는 더 힘찬 다짐으로 시민과 군민에게 든든한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저 역시 내년에도 협의회 회장으로서, 31개 시·군의회의 공동 번영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