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잘했어요.
오늘도 버텨준 당신
오늘도 함께 해준 당신
오늘을 살아내 준 당신
참 잘했어요.
도장 찍어 줄게요.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법무부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 중인 한·중 인적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양국 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5월 27일 다이 빙(Dai Bing)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양국 간 관광 확대 성과, 유학생 등 인적교류 증진, 출입국·이민정책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한·중 인적교류 확대 흐름을 바탕으로 양국 간 출입국·이민정책 분야의 실질적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장관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인의 한국 방문이 약 579만 명에 달하는 등 양국 인적교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 성과는 양국 정부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다이빙 대사는 “한·중 양국이 유구한 역사와 지리적 인접성을 바탕으로 인적교류를 더욱 심화시켜 나갈 잠재력이 크다”고 화답하며, 관광·유학·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이와 함께, 양측은 SNS·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양국 청년 간 자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외교부는 최근 아프리카 일부 국가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이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5월 27일 20:00부로 에티오피아 일부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 아직까지 에티오피아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에티오피아가 아프리카 대륙 내 최대 항공 환승 허브로 기능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금번 여행경보 조정으로 에티오피아 내 기존 여행경보 2단계(여행자제) 지정 지역에는 모두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되며, 3단계(출국권고) 지정 지역은 그대로 유지된다. [ 금번 조정 후 에티오피아 여행경보 현황] - 3단계(출국권고): 암하라 주, 티그라이 주, 소말리 주, 베니샹굴-구무즈 주, 감벨라 주, 오로미아 주 일부, 수단 및 에리트리아 접경 10km 지역, 아파르 주에서 티그라이 주 10km 접경 지역, 케냐 및 남수단 접경 10km 지역 - 특별여행주의보: 3단계 지정 지역 외 전역(수도 아디스아바바 시, 다레다와 시, 하라르 주, SNNPR 주, SWEPR 주, 시다마 주, 오로미아 주 일부, 아파르 주 일부) 이에 따라, 외교부는 에티오피아를 여행할 예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법무부는 지난 2월 25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에게 한시 무사증 제도를 시행하기로 발표한 이후, 외교부·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를 거쳤고, 5월 28일부터 올해 12월까지 무사증 제도를 시범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무사증 제도는 인도네시아 현지 전담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에게 적용되고, 동 제도를 통해 입국한 단체관광객은 15일 범위 내에서 대한민국 전역을 여행할 수 있게 된다. 무사증 제도 시행 이전에는 인도네시아 국민이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주인도네시아대한민국대사관에 방문하여 각종 서류를 제출하고 사증 발급 심사를 받아야 했으나, 무사증 제도 시행으로 이러한 절차가 단축되어 방한 관광의 문턱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제도 시행을 계기로 방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향적인 출입국 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입국 문호 확대로 숙박, 외식, 쇼핑 등 관광 산업 전반에 상당한 경제적 파급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며,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주요 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