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5일 사회보장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권선구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달라진 복지제도와 지침을 공유하는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올해 변경된 사회보장급여 선정기준과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개정 내용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이를 통해 일선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내실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지난 24일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안부 확인을 위한 특화사업인 ‘마음힐링 반려식물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마음힐링 반려식물 지원사업’은 2025년 신설되어 2026년에도 지속 추진되는 사업으로, 원천동 내 혼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생명력이 강한 반려식물을 지원하고 식물 재배 방법 안내와 말벗 활동을 병행하여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식물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준 원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께 작은 식물이지만 큰 위로와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정서적 돌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설 계획이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광교마루길 데크 및 경관조명 개선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정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장안구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광교마루길의 노후 데크·난간 정비 공사와 야간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을 위한 경관조명 개선 공사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여, 공사 안전·품질·통행 관리 대책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장안구에서는 이번 개선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는 한편, 준공 이후에도 이용 실태와 주민 의견을 반영해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광교마루길은 시민이 자주 찾는 생활 밀착형 보행 공간”이라며 “계획대로 사업을 마무리해 안전하고 걷기 좋은 길, 야간에도 안심할 수 있는 산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5일, 장안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수원소방서와 연계해 재활용품 수집 활동 중 주의해야 할 교통안전 수칙, 보행 시 주의사항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새빛생활비 패키지, 돌봄사업,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사업 홍보를 병행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안전용품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혹서기 및 혹한기 도래 전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안전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화성특례시는 25일 화성시청 중앙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 화성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문화예술 및 관광브랜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특례시 위상에 부합하는 문화예술·관광 정책의 체계적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화 분야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문화정책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화성특례시와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와 문화예술 및 관광 분야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정책 자문, 콘텐츠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이우종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 이사장,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협약은 화성특례시 문화정책의 방향성과 실행 전략을 더욱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시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도시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평택시는 지난 24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이영태 민간위원장 등 평택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녪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61개 사업의 시행 결과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의 시상도 진행했다. 2025년 우수사업은 실무분과의 1차 평가 후 선정된 사업 중 시민, 실무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3개 사업 ▲독거노인 응급안전 안심서비스(노인복지과)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및 치료 연계 지원(여성보육과) ▲학교 밖 청소년 교육권 강화 및 사회 진입 지원(교육청소년과)이 선정됐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지역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전문적인 정책 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태옥 대표위원장, 국민연금공단 평택안성지사 조병석 지사장, 평택대학교 이상무 교수, 평택시가족센터 이은미 센터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정장선 공공위원장은 “지난해 지역의 복지향상과 촘촘한 사회안전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여주시는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축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녪년도 고품질 안전축산물 육성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기축산물 및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을 희망하거나 유지하는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고품질 먹거리 생산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여주시 관내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신규로 취득하거나 연장 완료한 축산농가다. 주요 지원 항목은 인증에 소요되는 신청 수수료, 검사비, 기타 비용 등이다. 농가당 최대 70만 원의 사업비 중 70%(49만 원)를 보조하며, 나머지 30%는 농가가 자부담한다. 지원 대상 기간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인증 유효기간 시작일 기준)이며, 2026년 사업 시행 이전에 이미 인증을 완료한 농가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도·시군에서 시행하는 유사한 인증비 지원 사업을 이미 받은 농가는 중복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4월부터 여주시청 축산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구리시는 24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환경해설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환경교육을 이끌어 갈 환경해설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환경해설가들은 관련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환경교육 실무 중심의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구리시 환경해설가는 관내 학교와 유치원, 장자호수생태체험관 등 환경교육시설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 체험 행사를 기획·운영하게 된다. 유아 생태 놀이, 가족 체험 행사, 학교 환경교육, 성인 대상 자연환경 탐사 등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는 이제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됐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교육은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이 뜻깊은 역할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리시는 국가 환경정책 기조에
[경기남부뉴스 김정옥 기자] 수원특례시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4월 24일까지 ‘전기차 화재 안전용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지하주차장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입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밀폐된 지하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이다. 총 4개 단지를 우선 선정한다. 구별 1개소를 먼저 선정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추가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고정형 상방향 직수장치 ▲질식소화포 ▲소화기 등 전기차 화재 대응에 적합한 안전용품이다. 설치(구매) 비용의 50%를 지원하며 단지별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서 등 서류를 준비해 수원시 우편(팔달구 효원로 241 수원시청 기후에너지과)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는 서류 검토와 심의, 현장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중 지원 대상을 확정한다. 선정된 단지는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용인특례시가 ‘2026년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DX) 기반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전환(AX)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스마트공장 구축 필수 단계인 기초 공정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스마트공장 자동화 설비‧솔루션 도입과 전문가 현장 지도다. 특히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구성된 ‘DX멘토단’의 현장 지도로 도입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4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과제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월 30일 오후 6시까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경기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공장은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자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의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도가 ‘경기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을 수행할 민간위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 공공디자인 나눔 사업’은 2013년부터 민·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추진해온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 사업이다. 디자인 역량이 부족한 도내 비영리 영세기업(장애인·노인·자활기업 등)의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개발과 우수상품 실용화 제작을 지원하고, 도립 공공·복지시설에는 공공서비스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환경개선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비영리 영세기업 디자인 및 실용화 15건을 지원하고, 경기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1곳에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위한 상담공간 디자인을 적용했다.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 100% 긍정 응답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비영리 영세기업 15곳의 로고 및 패키지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며, 도립 의료시설 1곳을 선정해 고령자를 위한 안내정보 서비스디자인 개발 및 맞춤형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선정 기관은 협약 체결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사업 운영을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공공디자인 분야 사업수행 경험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경기도는 중소기업 노동자에 연 최대 120만 원의 복지비를 지원하는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을 의정부에 3호, 양주·동두천·연천에 4호를 각각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경기도는 24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3호’ 조성 업무협약을 개최했고, 27일 양주 경기섬유지원센터에서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4호’ 조성 업무협약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는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 연천군,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참여 중소기업 노사 대표 등이 참석한다. 3호 기금은 의정부시 41개 중소기업 노동자 438명, 4호 기금은 양주·동두천·연천 3개 시군 41개 기업 노동자 461명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은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의 복지 수준을 높이고 대·중소기업 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다. 지자체와 기업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면 고용노동부가 일정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한다. 이를 재원으로 참여 기업 노동자에게 복지비를 지원한다. 도는 지난해 1호 양주, 올해 2월 11일 2호 화성에 이어 이번 3·4호까지 기업 경영 상황이 상대적으로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의회 4층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보훈단체협의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훈단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복회 고양시지회 등 협의회 소속 7개 단체장이 참석해 각 단체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협의회가 별도의 운영비 지원 없이 운영되고 있는 점과 보훈 관련 시설의 분산·노후화로 인한 활동 제약을 주요 애로사항으로 제시했다. 협의회는 운영비 지원 시 봉사활동 및 지역 행사 환경정비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고양시지회 이묘상 회장은 보훈명예수당의 연령 제한 폐지를 건의하며, 타 지자체 사례를 들어 고양시도 제도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미수 위원장은 “보훈단체협의회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다양한 건의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제기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조례 제·개정과 예산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양평군은 지난 23일 SK텔레콤 동부마케팅 ‘피노와친구들’ 양평점과 ‘취약계층 아동 스마트폰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스마트폰 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6개월간 통신요금을 지원해 정보 격차를 완화하고 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SK텔레콤 동부마케팅 이상윤 팀장과 김철성 매니저가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관심과 협력 의지를 밝혔다. 김양헌 대표는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던 중 이번 사업을 제안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된 만큼 정보 격차 해소는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민관이 함께 아이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이 지속적인 나눔 사업으로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안성시는 2026년 지정기부금 배분사업을 통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사업을 발굴·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안성시 지정기부금을 재원으로 하며, 중위소득 120% 이내 대상자와 지역 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공모 기간은 2월 11일부터 3월 4일까지, 신청 접수는 3월 5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주소를 둔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 활동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시설이다. 올해 배분사업은 ▲중위소득 120% 이내 대상자의 복지증진 프로그램 ▲고독사 위험군 등 위기대상자를 위한 지역사회 연계 및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 ▲노인 의료·돌봄 통합 연계 사업 ▲외국인 정착 및 생활서비스 지원 사업 ▲세대별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역량강화 사업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복지사업을 중점 지원한다. 특히 사회적 고립 완화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연계 사업을 적극 발굴해 복지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청은 문서24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