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의 봉우리와 둘레 4km로 ‘바람이 거세니 바람 소리가 마치 산이 우는 소리 같다고 우는 산이라는 웅장한 암봉으로 이루어진 울산바위 오르다. 설악산 소공원에서 가볍게 준비운동을 하고 무더운 날씨에 지치지 않게 생수믈을 2병을 챙깁니다. 국립공원 랜드마크인 곰돌이 비석을 중심으로 좌측으로는 권금성과 토왕성폭포를 가는 방향이고 우측으로는 우리가 가야 할 울산바위이다. 5월13일에 금강(신선)대에서 웅장한 울산바위를 바라보았고 오늘 울산바위를 오른다. 거리는 얼마되지 않지만 흔들바위부터 급경사에 돌과 나무가 잘 조화된 계단을 오르면 울산바위를 눈 앞에서 볼 수 있는데 산 위에 우뚝 선 바위의 위용이 대단하다. 입을 닫을 수 없을 정도로 감탄과 함께 테크 계단을 힘차게 올라야 한다. 오르기 전 등산하는 여러 사람의 표정들을 보았다. 고소공포증이 있어 계단 손잡이를 굳게 잡고 천천히 호흡하며 오르는 등산객! 세명의 식구 중 아버지는 힘들다고 포기하고 그늘 아래 있고, 엄마와 딸만 올라가는 네달란드 등산객!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동행한 프랑스 젊은 등산객! 다양한 국적과 다양한 사람들이 울산바위에 올라 감탄과 감동을 머금고 거친 바람을 맞으며 푸른 바다를 보며 쉼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 중 5, 6세 정도면 학원을 한두 개 다니기 시작한다. 부모가 맞벌이여서 아이를 늦게 찾아야 할 때, 다양한 경험을 주고 싶어서, 건강한 발육을 위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작년 가을 한 엄마는 6세 자녀를 발레학원과 수영에 보낸다고 했고 옆에 있던 엄마는 외동딸을 태권도학원에 보낸다고 했다. 요즘 태권도는 대세 운동이 아니라는 그 엄마의 말에 외동을 둔 엄마가 말했다. “아이가 마음이 튼튼하게 자라면 좋겠다. 운동과 놀이, 마음의 세계를 만나게 하고 싶어 태권도를 택했다. 우리는 그 리더를 ‘사범님’이라 하지 않는가”. 오늘 만날 [전난희 박사의 '태권도 산책'] 칼럼은 그때를 생각나게 한다. 2018년 여름 무주 태권도원을 찾은 서부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의 교정청장과 만남은 몹시 특별했다. 태권도 공인 6단이라고 밝힌 필자에게 정자세를 취하며 깍듯하게 한국식 인사를 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코끼리 뿔인 상아를 무역했던 곳으로 알려진 옛 이름 ‘아이보리 코스트’였던 현재의 코트디부아르에서 그는 한국의 태권도 사범을 만나 태권도를 배웠다고 했다. 그는 당시 자기에게 태권도를 가르쳐주었던 사범님을 꼭 만나고 싶어 하였다. 우여곡절
서해에서 불어오는 바닷내음을 품은 바람을 맞으며 인천공항으로 오고 가는 비행기들, 서해의 대표적인 대부도, 제부도 다양한 섬들과 군평항, 전곡항 항구와 시화방조제를 조망 할 수 있는 멋진 풍광을 자랑하는 태행산(294.8m)을 가다. 7 월 24일 저녁 6시 태행산 주차장에서 편도 1.2km구간을 짧지만 굵고, 경사가 가파른 태행산을 오른다. 작년 가을에 계단이 완성되어 편하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었다. 전에는 험하고 힘들게 태행산을 오른 기억이 난다. 여유롭게 천천히 정상에 오르니 시간이 6:20분으로 시간이 남아 삼봉(지네)산 가기 전 분기점까지 갔다가 다시 태행산으로 와 서서히 지고 있는 일몰을 봅니다. 순간순간마다 변하는 하늘색과 구름의 모양을 보며 감탄과 감동이 밀려 온다.붉은태양, 태행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해바다 저녁놀을 보며 아내가 챙겨준 옥수수를 맛있게 먹으며 맑고, 청명한 하늘을 보니 제비떼, 나비떼, 잠자리떼, 까마귀떼들의 비행의 자태를 볼 수있었다. 서해바다 지평선을 따라 붉은 태양이 넘어가는 모습이 곧 밤이 찾아온다는 시산도 있지만 그 자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온라인 허위정보 대응 방법 1. 정보의 출처를 확인합시다. 혹시 이름만 유사한 기관들을 사칭하고 있지 않나요? 2. 저자를 확인할 수 있나요? 저자의 이름이 있다면 이 사람이 과거에는 어떤 글을 게시했는지, 실재하는 인물인지 확인해 봅시다. 3. 언제, 어디서 만들어진 것인지 알 수 있나요? 동영상, 사진에서 발생 시간, 장소를 분명히 알 수 없다면 의심해야 합니다. 4. 다른 정보를 추가적으로 찾아보았습니까? 내가 지금 보고 있는 정보를 신뢰할 수 있는 다른 기관에서도 다루었나요? 5. 정보가 과도한 불안을 줍니까? 허위정보들은 공격 대상의 신뢰를 떨어뜨리기 위해 이런 감정을 부추깁니다. 출처 : 유럽위원회, FIRST DRAFT
2019년 겨울 중국발 코로나 뉴스가 전 세계를 뒤덮었다. 이듬해 1월 국내 첫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왔고 3년간 긴 터널을 지났다. 어두웠지만 우리는 온라인과 전화로 서로를 더 격려할 수 있었다. 격려는 힘이 됐고 위기는 ‘희망의 걸음’을 만들었다. 어제 7월 3주간 일일 확진자가 3만명을 넘어섰다는 발표가 나왔지만 국민은 차분하게 각자의 자리에서 위생환경을 돌아본다. 위기 속에 새 힘을 만들어내는 전난희 박사가 코로나 기간에 썼던 글을 소개한다. 테권도 마인드가 더욱 빛나는 시기였다. ▲전 난 희 태권도 6단 체육학 박사(스포츠사회학) 현) 국기원 연수원 이론교수 현) 세계여성스포츠위원회 회장 현) 단국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 외래교수 2019년 갑자기 맞닥뜨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다. 정치, 경제, 문화뿐만 아니라 스포츠 현장에도 코로나19의 여파는 충격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 이전의 삶을 그리워하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현재 시점에서 당분간 코로나와의 공존을 받아들여야만 한다. 막연히 끝나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작금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안을 찾는 게 건설적이라는 생각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경기 안양·과천의 경계에 위치한 관악산은 다양한 등산로가 있어 올라가는 길이 여러 있다.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학교 입구에서 시작하는 등산로가 대표적이다. 정상까지 거리는 약 4km이며 맑은 계곡물과 관악산 야회식물원, 관악산 호수공원을 따라 오르는 등산로이기 때문에 인기가 높다. 사당에서 연주대 정상까지 거리는 4km 오르는 능선 또한 대표적인 코스로 전망이 탁트인 풍광과 다양한 암릉을 즐기며 오를 수 있어 매력적이다. 그리고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과천중학교 뒤편으로 오르는 길이 있다. 길이는 약 3km이며 연주샘을 지나 오르는 길이 가파르다.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관양고등학교에서 오르는 등산로는 약 5km인데 풍광이 좋아 관악능선, 육봉능선 등등 다양한 능선으로 정상에 오를 수 있고 높이는 629m이다. 관악산은 그 모습이 갓을 쓰고 있는 모습을 닮아 관악산(冠岳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관악산의 능선마다 바위가 많고 큰 바위 봉우리가 연결되어 웅장한 산세를 이룬다. 개성의 송악산, 파주의 감악산, 포천의 운악산, 가평의 화악산과 더불어 경기 5악(五岳)의 산으로, 서울의 남쪽 경계를 이루고 있고 그 줄기는 과천 청계산을 거쳐 수원의
제2금강 또는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관이 빼어난 속리산국립공원은 충북과 경북의 여러 지역에 걸쳐 바위로 이루어진 산으로, 주요 봉우리인 천왕봉과 비로봉, 문장대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산줄기를 잇고 있어 암봉과 암릉이 잘 발달되어 있다. 속리산에는 많은 산들이 접해 있으며, 남쪽의 천왕봉(1,058m)을 중심으로 비로봉, 문장대, 관음봉 등 8개의 봉우리가 활처럼 휘어져 뻗어나간다. 6.30~31일 사이 전국적으로 장마로 많은 비가 와 모든 탐방로가 폐쇄가 된 속리산국립공원 등산을 하기 위해 6.31일 관리공단에 문의하니 폐쇄 유지나 개방 여부는 토요일 오전 9-10시에 홈페이지 올린다 하여 먼저 구병산으로 향했다. 1코스로 등산을 하여 구병산(876m) 정상에서 감동적인 운해를 보고, 위험한 암릉을 지나 2코스로 하산(등산거리 4.12km 2:07소요) 후 속리산 화북오송탐방센터로 차량 이동을 한다. 9시에 속리산국립공원 화북오송탐방센터에서 출발하여 세찬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금강골을 지나 문장대에 도착하여 관음봉, 묘봉과 천왕봉의 멋진 전경을 보며 아점을 먹고 천왕봉으로 이동했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 구간이 많다. 성인 키 만큼 자란 조릿대를 통과하며
충북 괴산과 경북 문경의 경계에 있는 희양산은 백두대간 속리산과 소백산 사이에 있는 우뚝 솟은 암봉산으로 산세가 빼어나며 바위로 되어 있어 오후에 햇빛을 받으면 눈이 부시다하여 햇빛 ‘희’자와 태양 ‘양’자를 써서 희양산이라 불렀으며, 예로부터 그 명성이 자자했는데 “산은 사방에 병풍처럼 둘러쳐 있으니, 마치 봉황의 날개가 구름을 치며 올라가는듯 하고, 계곡물은 백겹으로 띠처럼 되어 있으니 용의 허리가 돌에 엎드려 있는 듯하다” 라고 하였다. 새벽5시에 괴산 은티마을로 출발하여 차를 몰고 달립니다. 은티마을에 도착하여 준비운동 및 등산 준비를 하고 6:48분에 호리골재 방향으로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편안하고 상쾌한 등산로를 걸으니 갑자기 길도 좁아지고 경사가 시작되는 등산로가 나옵니다. 서서히 숨이 가파르기 시작되고 급경사와 정비되지 않은 등산로에 쓰러져 있는 큰 나무를 통과해 능선을 향해 올라오니 여기가 호리골재입니다. 호리골재에서 본격적인 등산을 시작하는데 떡모양의 바위에 시선을 빼기며 감탄을 합니다. 구왕봉으로 이동하는 길은 험준하고 경사가 아주 가파르고 굽은 길과 업다운이 많은 등산로입니다. 첫 번째 만난 마당바위에서의 모습은 먼저 주목나무가 눈에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031-5189-1393 화성시 자살예방 핫라인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3 화성시 광고·홍보대전 <별별화성 Awards> 광고 크리에이티브 스타(Next Creative Star) 포스터 부문 우수상 수상작
지구의 70% 이상이 바다이며, 바다 쓰레기의 80%가 플라스틱 쓰레기입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물의 96%는 바다에 존재합니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입니다. *2023년 제22회 국제지구사랑공모전 특별상(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상) 수상작
2015년 처음으로 사진공모전이라는 문을 두드렸다. 5년의 시간동안 열심히 촬영하며 사진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각종 사진공모전에 입선이라도 해 보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 2019년 3월에 드디어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에 당당히 정회원으로 가입하게 이르렀다. 직장생활하던 시절에는 주말과 휴일, 방학이라는 시간들을 쪼개어 지방촬영을 다녔고 각종 촬영대회에 뛰어들며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자문하였다. 수차례 거듭된 실패의 쓴맛으로 좌절과 슬럼프로 힘들 때, ‘사진으로 받은 상처는 사진으로 치유하자’고 혼자만의 다짐으로 지금까지도 게을리하지않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사진작가협회에 입문한 이후로도 정수사진대전이라든가 경기도사진대전이라든가 하는 굵직굵직한 각종 사진공모전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각종 국제포토페스티벌 등에 참여함으로써 스스로를 검증해보려는 노력을 쌓아오고 있다. 교직을 퇴직하고 1년 넘게 준비한 2023년 올해의 목표가 있었다. 바로 더 크고 높은 산을 넘어보고자 제41회 대한민국사진대전에 도전한 것이다. 과감한 결심으로 출품하여 ‘입선’이라는 큰 영광의 결과를 받고보니, 지난 십여 년의 시간들이
1. 당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2. 당신이 남들만큼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3. 당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4. 당신이 남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마라. 5. 당신이 남들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6. 당신이 남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7. 당신이 모든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8. 남들을 비웃지 마라. 9. 누군가 당신을 걱정하리라 생각하지 마라. 10. 남들에게 무엇이든 가르칠 수 있으리라 생각하지 마라. - 나무위키 '얀테의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