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뉴스 김혜숙 기자] TRPoster 국제 온라인 포스터 전시회가 올해 ‘물과 가뭄’을 주제로 전 세계 예술가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예술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전해지는 강력한 메시지는 물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고, 미래 세대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깊이 성찰하게 합니다. 이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함께한 전 세계 그래픽 디자인 아티스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저 또한 이번 전시에 작가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터키에서 열린 본 전시회에 공식 참여 인증서를 획득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문제를 담은 시각적 메시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제3회 2025 대만 국제 SDGs 이미지 디자인 초청전이 2025년 8월 16일부터 1년간 대만 타이중시 동해대학교 루시이 교회 옆 야외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전시는 유엔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빈곤 퇴치, 성평등, 교육, 환경, 기후, 지속가능 도시 등 다양한 의제를 이미지로 표현합니다. 전시는 단순한 미학을 넘어 가치 전달과 사회적 행동을 촉구하는 디자인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총 작품수는 116점으로, 국내 41점, 해외 75점이 출품되었으며, 해외 디자이너는 73명, 23개국에서 참여하였습니다. 제 작품도 선정되어 영광입니다.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합니다.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 VI(What Unites Us VI)'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 참여 ‘디자인으로 세상을 말하는 시각 예술가’ 김영일 작가의 작품이 튀르키예공화국(구, 터키) 국제디자인전시회에 선정되어 지난 한 달간 전시됐다. 국제디자인전시회는 ‘세계 디자인의 날(4월 27일)’을 기념해 튀르키예 기레순대학교 코렐레미술학부 그래픽디자인학과 주최로 개최됐다. '우리를 하나로 묶는 것 VI(What Unites Us VI)'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전에 세계 각국의 디자이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4월 27일부터 5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김영일 작가의 작품이 선정되며 한국 디자인계의 위상을 국제무대에 높였고 시각언어로 세계와 소통을 이어갔다. 김영일 작가는 경기남부뉴스에 '시사한컷'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시각디자인 작가로 예리한 사회적 통찰을 담은 작품들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매년 세계 유수의 디자인 전시에 작품을 출품하며 국내외 공모전에서 총 65회를 수상한 바 있다. “작품을 통해 시대를 기록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싶다”라는 김 작가는 앞으로도 디자인을 통한 메시지 전달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제3회 BI 국제 포스터 비엔날레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가 발표되었습니다. 전 세계 67개국에서 1,316명의 작가가 총 4,026점의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제 작품(김영일 작가) 3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과 함께 이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심사위원 단과 주최 측에 감사드립니다. 전시기간 : 2025년 9월 15일 ~ 10월 30일 인덕대학교 아중미술관 한국 상설전 : 2025년 10월 1일-갤러리BI, 한국 주최 : BIPB조직위원회,갤러리BI(한국) 공동주최 : 남서울대학교(대한민국) 한국문화상품디자인연구원(한국 퍼듀대학교(미국) 파트너십 : 퍼듀대학교(미국), PJAIT폴란드-일본아카데미(폴란드), 모홀리나지예술디자인대학교(헝가리), 메트로폴리탄대학 교(가리), 차나칼레온세키즈마트대학교(터키), 운타르대학교(인도네시아), 프라디타대학교(인도네시아), 포스 블로그(폴란드Wgd(인도네시아), 포스터테리토리(미국), 매스C&G(한국) https://gallerybi.imweb.me/140 김영일의 2025 제3회 BI 국제 포스터
Başkent Postası는 튀르키예(터키)와 전 세계의 현재 상황을 광범위한 독자에게 전달하는 독립적인 뉴스 플랫폼입니다. 대한민국 김영일 작가의 작품(2점)이 선정되어 본 신문에 게재(2025. 3월) 되었습니다. www.baskentpostasi.com 경기남부뉴스 ‘시사한컷’ 칼럼니스트인 김영일 작가는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 출품하여 65여 회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1_ 전쟁의 가장 큰 희생자는 아이들이다. 작품2_ 팩트체크하세요.
'DEMOCRAZIE Designing Democracys 2025 민주주의를 디자인하다' 한국 김영일 작가의 작품 4점이 독일 도르트문트에 있는 Thinkup_editions(www.thinkup-editions.com)에서 2월 한 달간 전시 중이다. 주최 측은 29개국의 재능 넘치는 90점의 포스터를 선정했으며 2025년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관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주소는 HANS C, hansastrasse 6-10, 44137이다. 김영일 작가는 환경, 인권, 시사에 해박한 포스터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미 수차례 국제 디자인 무대에서 수상 및 전시를 하며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독일 현장 소식통에 따르면 한 무리의 젊은이들이 김영일 작가의 포스터 앞에 멈춰 서서 관람을 했고, 아이를 동반한 엄마는 “내 심장은 뛰고 있어요.”라며 작품의 메시지 전달력이 탁월했다고 찬사를 보냈다. "당신이 지금 행복하다면,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위해 피를 흘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진짜인 것 같아요." 김영일 작가는 한국을 넘어 세계인과 교류하는 작품 활동을 계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근 20년 사이 북극의 빙하 면적은 50% 감소하였습니다. 북극은 북극곰의 주 서식지이자 사냥터지만 지구온난화로 녹아내리는 빙하로 북극곰은 갈 곳을 잃었습니다. 빙하가 녹으면 인류 재앙으로 돌아옵니다. 빙하가 무너져 내리는 경고를 결코 좌시해서는 안 됩니다.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북극곰을 지켜주세요.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제3회 강원디자인전람회 및 감탄 로드 서체 활용 SNS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2024년 12월 6일 강원 디자인진흥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기남부뉴스 '시사한컷' 칼럼니스트인 김영일 작가는 국내외 디자인 공모전에 출품하여 60여 회 수상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강원디자인전람회에는 총 1,016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작품들이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에 김영일 작가는 시각 정보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 하였다. 사라져가는 꿀벌의 심각성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전시는 2024년 12월 6일부터 2025년 6월말까지 이어지며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영일 작가의 작품 ‘인공눈물’이 인도네시아 Binus University 주최의 ‘2024 INTERNATIONAL VISUAL IMMERSION & DESIGN EXHIBITION’에 선정돼 이달 말까지 전시 중이다. 12월 5일부터 30일까지 일정의 본 국제전은 ‘디지털과 인간’을 주제로 하며 인도네이사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일 작가의 ‘인공눈물’은 “기술은 인간의 창의적 탐구를 보완하는 것인가 아니면 우리의 정체성에 대한 새로운 도전인가” 하는 물음에 AI 로봇에게는 불가능한 눈물을 그려냄으로 역설적으로 소외되어 가는 인간의 모습을 서술했다. 경기남부뉴스 시사한컷 칼럼니스트인 김 작가는 튀르키예 2024 TR국제포스터 인권분야 작품 인증, 멕시코 STOP VICLENC 국제 포스터 비엔날레 작품 선정 전시, 튀르키예 국제 그린 괴넨 포스터 전시회 작품 선정 전시, 미국 뉴욕 맨해튼 첼시의 ‘Cosmos Gallery New York’ 갤러리 초대전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일 작가는 “앞으로도 공익포스터를 통해 각박한 세상에 여유와 웃음, 감동을 주는 다양한 작품을 담아내도록 노력하겠다. 초대해
INTERNATIONAL POSTER EXHIBITION [STOP VIOLENCE IN CULIACAN] 멕시코 쿨리아칸 폭력중단을 위한 국제 포스터 전시회 작품 선정 작가 : 김영일 국가 : 대한민국 제목 : 민간인을 죽이지 마라 전시 : ig_disenation 지난 며칠 동안 쿨리아칸(Culiacan) 시와 시날로아(Sinaloa)의 다른 지방자치단체들은 멕시코는 전례 없는 폭력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었습니다. 반대 조직범죄 집단과 군대 사이의 충돌로 해당 멕시코 주민들은 공포와 공황,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충돌, 납치, 총격 사건, 차량 약탈, 도로 폐쇄, 대중, 살인, 인구에 대한 공격은 끝이 없습니다. 시민사회가 제시하는 일상생활, 경제, 사회 등 모든 부분이 마비된 상태이며 학업, 문화, 스포츠가 중단되었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정부 당국에 요구합니다. 이러한 폭력을 중단하고 상황을 보장하기 위해 자유로운 이동, 교육, 활동에 대한 우리의 권리를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평온함과 일과 자유를 원합니다. 우리는 8일 동안 집에서 납치되었습니다. 거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한국의 환경그래픽 및 공익포스터 디자이너인 김영일 작가가 8월 1일 TR국제포스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남부뉴스 칼럼니스트인 김 작가는 TR국제포스터 ‘인권’ 분야에 작품이 등재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작품이 전시된다. 국제포스터전시회인 TR국제포스터는 튀르키예에 소재하며 전 세계 주제별 디자이너를 선정해 온·오프라인으로 전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회는 예술, 문화, 사회, 학술 및 전문적 가치와 사람 간 연대를 강조하며 작가의 개성을 표현하고 있다. 또 TR국제포스터는 의류, 서비스 등 제품이 포스터를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며, 그래픽 이미지가 담긴 포스터는 우리 삶을 다양한 예술로 승화시키는 매력을 지녔다고 오그르 카운티 박사(TR국제포스터 위원회 위원장)이 밝혔다. 김영일 작가는 “세계 포스터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관람할 좋은 기회”라며 “공익포스터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사회에 울림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7억 3천만 명이 굶주리고 있고 다른 한쪽에서는 하루에 10억 끼니 이상의 먹을 것을 내다 버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엔 환경프로그램 UNEP 음식물쓰레기지수 보고서) 또한 유엔환경계획 잉에르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먹을 것을 버리는 건 비극”이라며 “한쪽에서 수억명의 사람들이 굶주리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음식물이 버려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세계의 절반이 굶주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전쟁보다도 더 많은 목숨을 앗아가는 기아의 원인은 무엇인가? 배고픔을 달랠 수 있기 전에는 지상에 진정한 평화와 자유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